십이국기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생각치 못했던이 책 알람 문자가 왔었다십이국기 뿐 아니라 시귀도 재미있게 봤었기에 작가분을 믿고 구입했다따뜻한 기담집이다 기담이라고 하면 등골이 오싹해지고 머리카락이 쭈뼛해지는 내용이라고 생각하는게 보통일것같다하지만 이 책은 달랐다기담속 인물들 모두가 이해가 갔기 때문이다그래서 막연히 무섭지 않았고 때론 안쓰러웠다재미있게 읽은 만화책 중 나츠메 우인장 이라는 책이 있는데서늘한 따뜻함이 닮아 기담집을 있는 내내 그 책 생각이 났다그나저나 십이국기 신간은 언제 나오나요 여사님ㅜㅜㅋㅋ
그림의 힘 2를 다 읽었다2권도 좋았다 못 보던 그림이 많아서 더 좋았다!정독을 한번 했으니 이젠 침대맡에 두고 자기 전 촤르륵 넘기다 마음에 드는것을 하나씩 봐도 좋을듯!
춥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던 지난 1월찬 바람이 좀 잦아 들었나? 했더니 입춘이다겨울 다음 봄이라는 것을 알고 있지만 때 맞춰 변하는 계절은 여전히 신기하다立春大吉 建陽多慶내 봄은 언제 오려나!!!!!!오라! 달콤한 봄이여! ㅋㅋ!!
책커버가 왔습니다!전 노인과 바다를 선택했습니다!크기는 그림의 힘과 같습니다ㅎㅎ 책 들어 갈 것 같았는데 안 들어가더라구요ㅜㅜ그래서 이번에 구입한 신간을 넣어봤어요! 생각보다 크기가 작고 딱 예쁩니다 그리고 실용성 최고예요! 처음엔 새것 냄새 났지만ㅋㅋ 금방 날라갔어요ㅎ이 글이 커버 선택하실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