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함께 걷고 있어 같은 길 위에 서서
세상에 접시라니!!! 갖고싶다ㅜㅜㅜㅜ 장바구니를 털어야 할 때가 왔구나
여름 냄새나는 밤 비가 내리고 있다.나는 나와 나타냐와 흰 당나귀를 읽을 생각!눈 대신 비가 내리는 오늘 밤
백석 데스크매트에 홀려 폭풍 구입나타샤 책을 산다산다하며 잊었는데 그 덕분에 책도 사고 매트도 구하고 새옹지마 일석이조건망증이 도움도 주는구나! 정확히 표현하면 귀차니즘 덕인가!ㅋㅋ예약도서를 같이 구입해서 5월 첫 주에 받을 것 같다벌써 5월이라니!
행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