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도 그랬지만 2편도 아늑한 쓰레기통이네요ㅎㅎ 단편 모음집이고 개인적으론 정화편이 좋았습니다. 주인 수 캐릭이 여러모로 대단했어요 ㄷㄷ 공 캐릭과의 관계가 더 진전 되는건지 알고싶어지네요ㅎㅎ나락편은 좀 안타까운 ㅜ 엔딩이라 외전이 있음 보고싶어지네요ㅜ 치음부터 잘못된 만남이었는데 나중엔 어찌됐을지ㅜ 궁금해집니다. 다양한 키워드의 작품이 나와 좋았어요. 아늑한 쓰레기통입니다.. 따뜻하네요 ㅎ..
소설의 내용을 요약하면 제목이라고 생각하는데 거기 딱 맞는 소설이에요.좀비가 넘치는 세상에서 둘이 만나 사건의 시작을 파고드는 것이 좋았습니다. 수 캐릭이 좀 귀여워요. 공 캐릭이 헌신공입니다ㅜ 입력값이 좀 쎄게 나오긴 하지만 다 수 캐릭을 아껴서 그렇습니다.아포칼립스물이지만 잔인한 장면이 적어서 좋았어요. 두 사람이 자신들의 기억을 찾아가는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