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르니앤 작가님표 짝사랑 수가 매력적인 소설입니다.공수캐 둘다 상처많은 대딩이에요ㅜ 큰 사건은 없지만 두 사람이 어린시절이 좀 문제가 있어서 서로 오해아닌 오해를 하는데 공 캐릭이 헤테로이긴 하지만 이미 수에게 첫눈에 반해있는 상태라 재미있었습니다.감정물이라 잔잔했어요. 화분이 큰일합니다 ㅎㅎ 두 캐릭에게 여러고비가 오지만 결국은 잘 이겨냅니다.외전을 보는데 서태인이 나오더라구요?? 이 캐릭 작가님 다른 소설에 나오는 공캐릭인데 여기서 만나서 반가웠어요 ㅎㅎ 너도 잘지내고 있구나 싶었습니다.다정한 후회공과 상처많은 자낮짝사랑수를 찾으시면 추천드립니다.
제목부터 내용을 알 수 있는 만화입니다.일본에서 흔한 내용인 야쿠자라서 큰 기대를 하지 않아서인지 재미있게 읽었어요.약간 개그감 있는 것도 좋았고, 공 캐릭이 의외로 약간의 자낮?비슷한게 있는게 좋았습니다.구매로 읽었지만 대여도 추천드려요!
하라다 작가표 밴드물입니다. 공 캐릭이 좀 찌질한.. 쓰레기로 나와요ㅜ 음악적으론 문제없지만 첫인상 포함 모든 것들이 좀 찌질해요. 수 캐릭의 맹목적인 사랑이 이해가 가는듯 안가는듯 하지만 결론적으론 서로 행복하니 잘된것이겠죠.리버시블이거나 리버스 장면이 있을 줄 알았는데 없어서 의외였어요. 그거말고 좀 자극적인 장면이 있긴합니다..야쿠자 캐릭의 순정이 돋보였습니다ㅜ if로라도 어찌 안이어질까요ㅜ 아쉬움이 남습니다.외전을 읽고 그 아쉬움이 더 커졌어요ㅜㅜ 외전에서는 공 캐릭이 수 캐릭을 많이 좋아하구나 싶어서 기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