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BL] 릭 미 업 이프 유 캔(Lick Me Up If You Can) 3 [BL] 릭 미 업 이프 유 캔(Lick Me Up If You Can) 3
ZIG / 이클립스 / 2023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의기소침 시무룩한 코이의 성격이 정점이 아닐까 싶어요
물론 오해하는 상황이 연속되고 자신감 없는 코이기에 자꾸만 부정적으로 갑니다.
그럼에도 이 소설이 답답하지 않은건 에리얼이 너무나 멋진 캐릭이고 애슐리 역시 자기 감정에 솔직한 친구라서 같아요.

이번 권에서 표지 내용이 나오네요. 대분노하는 애슐리가 귀여웠습니다 ㅋㅋㅋㅋ 코이..ㅜ 이건 너가 크게 잘못한거다??ㅋㅋㅋ 웃으며 읽었습니다.
더해서 코이의 비밀아닌 비밀을 하나 알게되었습니다.
왜 그렇게 되었는지 저도 궁금하네요. 코이가 언제쯤 알려줄지 같이 기다려야겠어요.
애슐리에겐 힘내라는 말밖에 할 수 없네요ㅜ
너의 할라피뇨 브로콜리 페퍼론치노와 사랑이 이루어지길 응원한다 아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BL] 릭 미 업 이프 유 캔(Lick Me Up If You Can) 3 [BL] 릭 미 업 이프 유 캔(Lick Me Up If You Can) 3
ZIG / 이클립스 / 2023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에리얼은 정말 멋진 친구네요. 에리얼이 아니었음 코이는 지금쯤 연못속 잉어들과 함께 뻐금거리고 있을지도 몰라요.. 코이ㅜ 정말.. 나쁜 친구들이 너를 못되게 불렀던 단어를 나도 쓸뻔했단다.. 애슐리의 사랑은 가시밭길입니다. ㅜ 코이가 자신감 없는 캐릭인걸 알아서 이해됩니다. 애슐리 팔불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BL] 릭 미 업 이프 유 캔(Lick Me Up If You Can) 2 [BL] 릭 미 업 이프 유 캔(Lick Me Up If You Can) 2
ZIG / 이클립스 / 2023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애슐리의 잔인한 배려로 상처를 입는 코이가 나오는 2권입니다. 코이가 가난을 숨기려 한 행동을 취향이라 여긴 애슐리의 오해가 언제 풀리지 궁금해지네요.

둘이서 미친듯이 연애합니다. 코이는.. 코이는 바보에요ㅜ
아무튼 공개적으로 고백을 다한 코이지만 아직도 인지는 하지 못하고 있고 혼자 눈치 챈 애슐리만 싱글벙글이네요.

애슐리 친구들이 하는 말들이 코이에게 비수가 되어 꽂힙니다ㅜ 코이야ㅜㅜ... 이 둘 어떻게 되는 걸까요 흑흑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BL] 릭 미 업 이프 유 캔(Lick Me Up If You Can) 2 [BL] 릭 미 업 이프 유 캔(Lick Me Up If You Can) 2
ZIG / 이클립스 / 2023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순식간에 2권을 다 읽었어요. 한명만 모르는 데이트와 연애를 지독하게 합니다. 애슐리가 코이를 지켜주려고 하는말들이 도리어 코이에겐 상처로 돌아오네요ㅜ 애슐리야.. 코이도 얼음 먹을줄 안대ㅜㅜ.. 낮말과 밤말을 듣는건 새와 쥐뿐만 아니라 코이도 넣어야겠어요. 귀엽고 안쓰러운 코이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BL] 릭 미 업 이프 유 캔(Lick Me Up If You Can) 1 [BL] 릭 미 업 이프 유 캔(Lick Me Up If You Can) 1
ZIG / 이클립스 / 2023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지그작가님의 새로운 소설 릭미업 1권입니다.
기존 키스 시리즈 중 키스미 주인공이 밀러인걸로 기억하는데 그 밀러의 아버지들 이야기입니다.

코이는 가난하고 친구 없는 캐릭이에요ㅜ
이리저리 맞고 지내는게 짠합니다. 학교에서의 존재는 있는지 없는지 불투명하죠.
이런 코이가 교내 나쁜 친구들에게 괴롭힘 당하는건 당연지사입니다. 괴롭히게 된 개기도 나오는데 나쁜친구들 이름값합니다.

애슐리는 우연히 코이외 팀과제를 하게되고 점수가 중요했던 코이는 과제 안하고 튄 애슐리도 이름을 올려주는 극강의 마음씨를 보여줍니다.
이 일을 개기로 애슐리는 코이에게 관심을 가지게 되고, 점점 코이 주변이 눈에 들어오며 그를 챙깁니다.
생전 처음 타인의 애정어린 관심을 받게된 코이는 자연스럽게 애슐리에게 반하지만 우정이상이라 여기지 않고 애슐리 역시 이건 우정이겠지 하고 생각합니다.

발랄하지만 짠내나는 코이의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어요. 이런 코이를 데리고 살아야하는 애슐리에게 미리 애도를 표합니다.
코이 역시 애슐리와 같이 하는게 쉬울것같진 않네요.

아직 저에게 7권의 릭미업이 남았다는 사실이 안도가 되면서 아쉽네요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