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교사가 꿈꾼 이상적인 주인님이 나오는 만화입니다.이벤트가 있어 좋은 기회로 사게되어 더 만족합니다.소재가 다소 자극적이었는데 내용은 의외로 쌍방구원이었어요.사랑받고 싶어하는 캐릭과 사랑을 주고싶은 캐릭이 만나 서로 연애합니다.처음엔 배경도 배경인지라 이런 곳을 배경으로 삼다니 역시 ...! 라는 생각을 했는데 후반부에 나오는 설립의도가 꽤 희망적이라 놀랐어요. 그런 밝은 의도로 이런 곳을 만들었다니 역시..! 로 끝나긴 했습니다.단편집같은 느낌이 있었는데 조금더 길게 나왔었도 좋았겠다 했어요. 이벤트 있을때 구매 추천드립니다
코시노 작가님의 작품은 믿고 봅니다.섬세하게 짜여진 감정선이 너무나 좋았어요.세트로 샀는데 후회없습니다. 꼭 이번 기회에 사세요.수 캐릭은 꽤 뛰어한 학창시절과 대학시절을 보냈지만 취업실패로 망가집니다. 가까스로 취업에 성공하지만 실패의 그늘은 오래도록 그에게 남아있어요.그런 수 캐릭을 주워다가 사람으로 만들어주는 것이 공캐릭입니다.공 캐릭은 다정하지만 상처가 있는 사람이라 선뜻 다가서지 못하는데 그럴때마다 수 캐릭이 더 용기있게 가까이 가서 좋았어요.전체적으로 짜임새도 좋았습니다. 자주 읽게 될 것 같아요.연작이 있는 작품이던데 그것도 이번에 사보려합니다.몰라도 볼수있지만 알면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이어지는 후속권도 있어 보여서 더 기뻐요.후쿠가 엄마 아빠(?의 사랑을 먹고 멋지게 자랐어요.후속권도 무조건 예정이니 이 시리즈 꼭 사세요.코시노 작가님 다작 길만 걸어주시고 들숨에 건강과 날숨에 재력을 가져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