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 해신 서의 창해 십이국기 3
오노 후유미 지음, 추지나 옮김 / 엘릭시르 / 2015년 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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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안국이야기
애니로 보는 것도 추천

마지막에 `삼기 육축에 요마를 더한것은 안국 뿐이다`
라는 문장은 소설을 다 껴안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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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오늘의 연애를 봤다
남녀주인공만 알고 보러갔기에
`어? 이 사람도 나와?` 하며 봤다
카메오 찾는 재미가 쏠쏠!

초반부는 정말 재미있었다
다들 깔깔거리며 봄
약간의 섹드립이 있었다

중반부 이후론 조금씩 늘어지기 시작했다
폰딧불이가 등장하기 시작함

그리고 정말 의문의 캐스팅 남(男)도 등장...
저사람이...왜... 왜죠?

흐림이 뚝뚝 끊기던 후반부
예상 가능한 대사, 예상 가능한 결말

큰 기대없이 봐도 쏘쏘
딱히 추천하고싶진 않고, 정~말 가벼운 마음으로 보시길

총평 : 문채원, 그녀는 예뻤습니다..!
숨막히는 오글거림은 왜 나의 몫인가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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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아홉에서 스물이 되던 해
12월 31일이 지나면 세상이 확 바뀔줄 알았다

하지만 달라진건 내 나이뿐이었고
세상은 그대로였다

그래도 좀 더 자유로워진 날을 즐겼고
그 자유에 대한 책임도 많이 배웠던 해였다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할때면 스무살 되던 때의 느낌이든다
뭔가 바뀔것같은 설레면서도 조금 두려운 기분

지금은 정체 된 것처럼 살고있는 2014년의 `나`이지만
2015년은 지금보다 한 뼘이라도 나아진 `나`이면 좋겠다

새해가 다가오니 또 이런저런 계획을 세운다
내년에는 계획 실현 좀 하자
인간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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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플 30일 출근도장을 받았다

처음엔 가벼운 마음으로 들어왔는데
20일을 넘어서자 조바심이났다
하루라도 잊을까봐
매일 12시가 넘으면 꼭 들어왔다

이제 무소유로 가야지
난초와 거리는 멀지만
나에겐 난초같이 관리해야 하는
북플

아직도 난 니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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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아이고 의미없다
그냥 목요일이야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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