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수와 그의 열렬한 팬 공이 등장하는 크리티컬 스테이지입니다.단권이다 보니 엄청 속도감 있고 공수캐릭 이외의 설명은 좀 적어요. 그래서 더 가볍게 읽기 좋았습니다.사랑만 받고 살았을 것같은 수 캐릭의 어두운 면도 좋았고 눈물많은 공캐릭도 귀여웠어요.약간이 투닥투닥이 있는 커플입니다. 할리킹이 아닌데 할리킹 같은 면이 있어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공이 엄청난 직진캐릭이에요.
1부를 재미있게 봤었는데 2부 나온줄 모르고 있다가 이벤트로 알고 구매했어요.여전한 사이를 자랑하는 삼형제네요. 첫째의 집착이 좋았고 받아들이는 둘째가 인상적이었습니다. 피해보긴 하는데 결국은 돌아오네요. 요즘 잘 없는 키워드라 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1부를 재미있게 보셨다면 강력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