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은 주혁이 기억을 잃는데 이 외전에선 영인이 기억을 잃습니다. 그리고 영인이가 진짜 고생해요ㅜ!직접적인 언급은 적게 나오지만 여러 상황이 영인이 겪은 고통을 짐작가능하게 합니다.주혁이가 본편보다 더더 다정해서 좋았어요ㅜㅋㅋ본편의 주혁이도 다정하고 좋은 사람이지만 약간 얄미운 부분도 있었는데 여기선 그런부분보다 영인이의 매력에 금방 빠져서 예뻐해주는게 좋았어요.아무래도 단권 외전이다보니 압축된것같습니다. 그게 싫지않고 좋았어요.김실장님의 맛집리스트가 탐났습니다ㅜㅋㅋ 김실장님 맛집리스트 넘겨주시죠!기다기던 우리는 결국 외전, 기다린 것보다 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본편을 보셨다면 기억 상실 반전 au도 꼭 읽어보세요!
줄거리가 인상적이라 구입한 매드니스입니다.짐작한 것보다 더 엄청난 내용이 많이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특히 이렇게 수가 고생하는 소설은 마지막에 공이 자신이 수에게 한 각종 행동을 후회하는게 보통인데여기 공은 그런 것 없는게 포인트였어요.아니 이렇게 하고도 후회가 없다고?하며 읽으실수 있습니다.수가 진짜 고생 많이해요ㅜ 중간중간 너무 짠한 마음도 들었지만 그래도 어찌됐든 공 캐릭이 지독하게 사랑해주는것이 잘된것 아닐가 했습니다ㅎㅎ집착공 찾으심 추천합니다. 소동물같은 수가 파들파들거리는건 조금 안쓰럽지만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