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부터 내용을 알 수 있는 만화입니다.일본에서 흔한 내용인 야쿠자라서 큰 기대를 하지 않아서인지 재미있게 읽었어요.약간 개그감 있는 것도 좋았고, 공 캐릭이 의외로 약간의 자낮?비슷한게 있는게 좋았습니다.구매로 읽었지만 대여도 추천드려요!
하라다 작가표 밴드물입니다. 공 캐릭이 좀 찌질한.. 쓰레기로 나와요ㅜ 음악적으론 문제없지만 첫인상 포함 모든 것들이 좀 찌질해요. 수 캐릭의 맹목적인 사랑이 이해가 가는듯 안가는듯 하지만 결론적으론 서로 행복하니 잘된것이겠죠.리버시블이거나 리버스 장면이 있을 줄 알았는데 없어서 의외였어요. 그거말고 좀 자극적인 장면이 있긴합니다..야쿠자 캐릭의 순정이 돋보였습니다ㅜ if로라도 어찌 안이어질까요ㅜ 아쉬움이 남습니다.외전을 읽고 그 아쉬움이 더 커졌어요ㅜㅜ 외전에서는 공 캐릭이 수 캐릭을 많이 좋아하구나 싶어서 기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