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 수 인데 짝사랑 공같은 3권이었습니다.공 캐릭이 인지를 못해서 그렇지 엄청 수 캐릭을 아껴요.키워드에 분리불안 집착 공 나오는 이유를 이해했습니다.애착인형급으로 수를 좋아하네요 ㅋㅋ공 캐릭이 수랑 있을땐 되게 귀엽고 툴툴대는데 일하는 모습은 멋지네요. 또 수를 위해 빌런을 무찌르는 모습오 든든했습니다.빌런은 공이 무찔렀으니 안심하며 읽었어요.마지막에 대형 폭탄이 터집니다. 간질간질하게 이어오던 것도 끝나겠어요!
수 캐릭이 죄가 많습니다. 예쁘고 가녀린 ㅜ 공에게 너무 매정하게 말해요. 죄가 많아요. 야구보니..? 너 어디 팬이야ㅜ..예상대로 2권에선 공의 과거사가 나옵니다. 작가님이 엄청 센스있게 요약으로 올려주셔서 좋았어요.연예인 캐릭터에 맞는 방법이라 더 즐거웠습니다. 팬 반응도 한단계 업그레이드 됐어요! 작가님 글 잘쓰십니다.이 소설에 따로 키워드는 없지만 이정도면 배틀연애입니다. 감정을 인지못해 빙빙 돌고있는데 권말에 공 캐릭이 드디어 자신의 감정을 깨닫는 것같아요.3권은 속도감있게 진행될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