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위대한 메신저 - 평범한 나의 경험이 강력한 노하우가 되는 위대한 자기발견
나단 외 지음 / 치읓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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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이 다른 책과 다른점은 내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 라는 점이다

자기계발서등에서 저자는 대체로 나와는 다른 영역에 있는 한 분야에서 크게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일 경우가 많다.


하지만 본 책의 저자들은 엄청나게 넘볼수 없는 수준의 업적을 쌓은 사람들이 아니다 

(저자들의 성취를 깎아 내리는 것이 아니다.) 자신의 영역을 쌓아가고 있는, 엄청나게 유명하거나 영향력이 큰 사람들은 아니라는 것이다. 그렇기에 좀더 우리에게 와닿을 수 있는 

이야기를 해준다고 생각했다

10명의 저자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는데 느낀바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본인이 하고싶은것을 하라 

 -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많은것들을 시도해보면서 찾아 내라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하면 잘할수 있고 업으로 삼을수 있을지 고민해라 


2. 꾸준함이 생명이다  

 -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도 중요하다. 좋아하는 것으로 생업을 해결하려면

실력을 쌓아야 한다. 꾸준함 만큼 실력을 쌓기에 좋은 것은 없다. 하루에 10분이라도 

5분이라도 꾸준히 해라 


3. 차별화 

 - 당신이 하려는 것을 이미 잘하는 사람이 있을 가능성이 높다. 그렇다면 우리는

차별화를 해야한다. 어디서 어떻게 차별점을 만들것인가. 당신이 그 분야에서 

잘하는 것이 무엇이고 나의 강점을 만들어야 한다 


4. 시련없는 길이 없다

 -  무엇을 해도 어떤일을 해도 시련이 없을수가 없다. 문제를 겪는 그 순간은 너무

고통스럽고 힘들다. 하지만 그 순간을 겪고 나면 성장해 있다. 문제 속에서 

도망치지 말고 어떻게 하면 극복 할 수 있을지 생각해보자 


5. 처세

 - 처세를 익히는 것은 약삭빠르고 나쁜것이 아니다. 사회속에서 조직속에서 

자신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이다.

상사를 이기는 것은 쉽지 않다. 당신의 업무 능력과 무관하게 당신과 상사간에 갈등이 

있다면 회사는 당신보다는 상사를 택할 가능성이 더 높다.

지혜롭게 행동해야 한다 


6. 사람과의 관계

 - 모든 사람과 친하게 지내는건 불가능 하다. 굳이 적을 만들필요는 없지만 

도저히 마음이 안가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 말고 다른 사람과 친해지는 것도 방법이다

다만, 마음이 맞지 않는다 해도 그 사람의 장점을 알았다면 거기에 대해서는 솔직하게 

말해라 의외의 기회에 뜻하지 않은 동료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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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상 강조되는 것은 동일하다 

한 분야에서 업적을 쌓기 위해서는 꾸준함이 중요하다

내가 힘들고 어려워도 일정시간은 견디고 버티는 것이 중요하다


기업경영자나 연예인 같이 나와 거리가 먼 사람들이 아니라 

각자의 자리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라 더 쉽게 공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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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번째 여왕 ㅣ 백 번째 여왕 시리즈 1
에밀리 킹 지음, 윤동준 옮김 / 에이치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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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를 잃고 수도원에서 자라온 칼린다는 친자매처럼 지내는 자야와 수도원에서 

지금처럼 살고 싶어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모종의 꾀를 썼으나 실패로 돌아가고

칼린다는 제국의 왕 라자타렉의 눈에띄어 백번째 여왕의 후보로 선택된다 


 궁전으로 가는 길에 자신을 호위하는 무사 데븐 장군에세 호감을 느끼게 된다 

하지만 장군은 철벽을 치고 자신과의 거리를 둔다. 

 

 그러던중 자객에게 불의의 습격을 당하고 호위부대의 많은 사람들이 사망한다

알수없는 이유로 린다는 살아남고 그날밤 자신을 지켜준 데븐장군이

이런저런 많은 상처를 입었음을 알고 애틋한 감정이 더 생긴다.

이때 데븐장군도 자신에게 호감이 있음을 깨닫고! 둘다 갈팡질팡하는 가운데

궁전에 도착한다 


 모든것을 가진 군주 라자타렉을 만나고 두려움에 떠는 칼린다. 앞으로 있을 결투에서 

이겨야 100번째 여왕이 되고 그렇게 해야 자신의 친구 자야를 궁전으로 데려올 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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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 소설도 내가 읽는 주 장르가 아니고 판타지 소설도 그렇다. 이 책은 

두 장르를 모두 섞은 로맨스 판타지 소설. 여자 주인공이 역경 속에서 자신의 

운명을 개척하고 동시에 호위무사인 데븐장군에게 감정을 느끼는 두가지

사건이 소설의 핵심 내용이다!


 한 가지 재밌는 것은 로맨스 라인을 돋보이게 하려는 것인지 생각보다 

소설의 초반부에 바위같은 데븐장군이 무려 자신이 섬기는 왕의 아내가 될 수도 

있는 (물론 100명의 아내중 한명이긴 하지만...) 주인공에게 자신도 감정이 

있음을 드러낸것이 흥미로웠다 

로맨스 라인을 확고하게 하고 사건의 흐름을 빠르게 하려는 의도라고 생각한다


추리소설만 읽어본 내게 로맨스 판타지 소설이라는 새로운 장르의 매력을

느끼게 해준 책이다


아직 결말까지 읽지는 못했지만 과연 칼린다가 100번째 아내가 될 것인지 

아니면 데븐장군과 로맨스를 이뤄낼지 궁금하다 

또한 자신의 목숨을 노리는 암살자의 정체를 밝혀낼지 궁금하다 


마저 읽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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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미래보고서 2019 - 세계적인 미래연구기구 ‘밀레니엄 프로젝트’의 2019 대전망!
박영숙.제롬 글렌 지음, 이희령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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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모두가 궁금해 한다. 최근에는 변화속도가 매우 빠르기때문에 다양한 예측을 통해

미래 전망에 대한 신뢰도를 최대한 높이려는 다양한 시도를 한다.


파트1 산업과 경제의 미래 

 작년에 광풍이었던 블록체인 (정확히는 블록체인 기반의 비트코인) 기술은 지금은 

잠잠해 보이지만 앞으로 활용 가치가 크다. 정보를 저장할 수 있고 변조할 수 없기때문에 

거래자 A,B가 있으면 중개인이 별도로 필요가 없다 

은행, 유통, 보험, 의료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가능성이 있다

 

 자꾸 말하면 입아플 정도로 회자되는 자율주행자동차도 5년내 실용화 될것으로 전망한다

(다만...나는 회의적이다) 관련된 AI기술도 엄청나게 발전될것이고 자동차가 

앞으로 차랑기계장치에서 컴퓨터 처럼 변화하게 되는데 여기서 산업의 대대적인

변화가 있을것이다. 



파트2 기술변화와 일자리 혁명

 3D프린팅 기술이 점차 발전하면서 다품종 소량생산이 용이해진다. 보통은 이렇게 되면

제품의 단가가 올라가는데, 개인이 해도 3D프린터 덕분에 제조원가를 낮출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독일의 아디다스 공장에서는 직원 6명이서 3D프린터와 자동화 로봇을 가지고 

수백만 켤레의 신발을 생산하고 있다 

 로봇과 AI의 등장으로 사람들이 일자리를 뺏기고 있다. 미래에도 유망할 직업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 윤리, 철학, 정책 : 로봇과 인간이 공존할 수 있는 기준 수립

 - 재생에너지 :에너지 사용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기 때문

 

파트 4 주거와 교통 혁명

 ​자동차를 능가하는 교통수단이 등장할 수 있을까. 후보군은 많이 있다 

사람이 타고다닐수 있는 대형드론, 초고속 열차인 하이퍼 루프, 비행자동차

다양한 수단이 개발되고 있으나, 아직까지는 기술의 문제로 두드러지는 운송수단은 없다

 

 그렇다면 현재의 주요 운송수단인 차량부문에서는 어떤 변화가 있을까 

차의 발전은 지속해서 이뤄지고 있는데 차가다니는 길은 도로에도 발전이 생긴다면?

차도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에서 에너지를 모은다거나 전기차가 무선충전할수 있는

패널을 심는 방법도 있다 (물론 둘다 비용대비 효용성이 떨어져서 진전은 더디다)

아직까지 뚜렷한 강자가 없는 시장에서 어떤 수단이 우위를 점할지 지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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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10년 이상 미래에 대한 전망을 발표해온 미래학자다. 19년을 맞아 그간의 연구를

최신버전으로 바꾸어서 현재상황에 맞는 새로운 이야기를 했다.

자주 접해본 내용도 있지만 상대적으로 신문/뉴스에 잘 나오지 않는 이야기도

많이 있어 이 분야에 관심있는 분들이 읽으면 좋을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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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리는 것들의 비밀 - 팔리는 상품, 서비스, 공간에 숨은 8가지 법칙
윤정원 지음 / 라곰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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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들이 끌리는 상품/서비스에는 특별한 것이 있다


1. 나를 기억해주는 특별한 곳/상품/서비스

 - 너무나도 많은 상품이 있다보니 내가 뭘 골라야 할 지 모른다. 그래서 내게 맞는것을 

골라주는게 좋다

 넷플릭스는 자사 드라마/영화 풀 중에서 내 취향에 맞을만한 것들을 추천해준다. 

처음에 취향을 선택하고 내가 보는 데이터가 쌓일수록 나와 유사한 취향을 가진 사람들이 

봤던 기록을 통해 내게 맞는 영화를 골라준다


 유사한 방식으로 스티치픽스는 여성들에게 꼭 맞는 옷을 찾아준다. 자신의 취향을 미리 

세세하게 입력하면 인공지능이 사용자에게 맞는 9가지의 제품을 고르고 자사의 3천여명의

스타일리스트가 그중 5가지 상품을 골라준다

옷을 고르는 행위 자체에서 기쁨을 누리는 사람도 있지만 불필요한 시간 낭비를 줄이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딱 맞는 서비스다


2. 가성비가 좋은 것

 - 가격은 늘 중요했지만 10년 이상 글로벌 경기 침체가 지속되다 보니 가성비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한편에서는 다이슨/애플과 같이 독특한 대신 유사 제품과 격을 달리하는 고가 제품이 있는가

하면, 다른 한편에서는 다이슨/ 애플의 톡특한 디자인 또는 성능을 경험해 보고 싶지만

가격때문에 부담스러운 사람들을 노리는 상품이 등장했다

 다이슨 청소기 가격의 1/6인 디베아 청소기 라던지 아이폰 못지하는 성능과 디자인을 

갖춘 오포/화웨이 폰이 인기를 끌고 있다.


 과거에는 개인투자관리 서비스는 돈 많은 부자들만의 전유물이었으나 이제는 AI의 발달로 

인공지능이 추천해주는 서비스를 저렴한 가격에 일반인들도 이용 할 수 있다


3. 행복도를 높이는 것

 - 사람은 감정의 동물이다. 무언가를 사면서 내가 기뻐야 되는데 그때 불필요한 감정을

소비하고자 하지 않는다. 예를들어 머리를 하러 가거나 네일아트를 하러 갔다

그러면서 지친 마음도 달래고 산뜻한 기분을 내고 싶다.

그런데 미용사(네일케어사) 가 자꾸 나한테 말을건다. 나는 조용히 있고 싶은데...

 이런 소비자들의 마음을 아는 상점이 늘고 있다, 소비자가 말을 걸지 않으면 

따라다니지도 않고 말도 안거는 상점. 

스타필드 하남점에 있는 슈퍼샵이 그런식이다. 오프라인에서 물건을 마음껏 살펴보고

온라인으로 결제해서 집으로 배달 받을 수 있다. 


4. 사람들과 연결 시켜 주는것

 - 쏟아지는 관계속에서 안전한 거리를 유지하고자 하지만 완벽히 혼자서는 살 수 없다

취미가 비슷한 사람들과 내가 연결되길 바라는데, 나와 관심사가 같은 사람이 어디에 있는지

알 수가 없다. SNS를 이용하면 이런연결이 쉽다. 여기까지는 뭐 잘 알고 있는 이야기다

 그러나 아직도 우리 주변 곳곳에 이런 미스매치가 많다. 나는 이런게 필요하고 저사람은 이런것을 가지고 있는데서로를 연결시켜줄 도구가 없는 시장. 고용시장이 그렇다 

 미국 고용주의 45%이상이 일자리를 채우는데 어려움을 겪는다. 한편 다른쪽에서는 일자리를 찾는 사람들이 근처에서 헤메고 있다. 구글은 이들을 연결해준다. 

구직 정보를 가진 기업과 협업해서 구직자가 원하는 기업을 찾을 수 있게 해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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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 모든것을 대신해 줄수는 없다. 

사람은 여전히 사람이 고프고, 재미를 찾는다. 

우리에게 재미 있으면서 기술로 우리 삶의 불편한 부분을 해결해주는 그런 

서비스와 상품을 소비자들은 원한다.


사람은 늘 더 편해지고 더 재미있는걸 추구하기에 아직도 충족되지 않은 부분이 있을것이다

그것들은 무엇이 있을까 


누가 또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 낼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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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버는 꼬마빌딩은 무엇이 다른가 - 부동산 전문 펀드매니저가 알려주는 꼬마빌딩 투자.운용 플랜
강민성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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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빌딩이란 30~50억원 사이의 가격대의 빌딩을 말한다. 뭐 그러나 저러나 

일반인들은 거의 불가능한 가격이긴 하지만 잘 안알려진 부동산 투자처이기에

가능성이 높다 


주택투자를 하면 흔히 생각하는 것이 아파트 투자인데 아파튼 정형화 되어 있고

정보를 얻기도 쉽기 때문에 투자하기 (상대적으로) 쉽다. 반면 꼬마빌딩은

정보가 적어서 고려할 사항이 많다


1. 상가빌딩 투자시에는 유동인구 추이를 봐야 한다. 

 - 입지가 좋다고만 끝나는게 아니고 실제로 해당 빌딩주변 상가에 오가는

인구가 어떤지 파악해야 한다 


2. 주요동선을 파악한다. 

 - 대로변에 있다고 모두 교통이 편한것은 아니다 차타고 진입하기 위해서 

유턴을 해야 하거나 신호가 복잡한 경우 사람들이 몰리지 않을 수 있다.


3. 매매가 비교 필수 

 - 주변 빌딩과의 비교를 통해 가격을 확인해 봐야 한다. 앞서 말했듯 아파트는

비교대상이 많지만 꼬마빌딩은 규격이 다르고 정보를 얻기도 쉽지 않아 

비교를 하기가 쉽지 않다. 

준공년도, 공실률등을 비교하여 검토해야 한다.


4. 임차인 현황 확인 필수 

 - 10층짜리 건물에 층마다 임차인이 다르다면 관리에 어려움은 있을수 있지만

공실률에 따른 위험은 분산시킬수 있다.

반면 한건물의 다수층을 한명의 임차인이 쓸 경우 해당 임차인이 나갈경우 

공실륭에 따른 손실이 커진다 


5. 대출을 활용하라 

 - 누구도 빛을 원하지 않는다 하지만, 빌딩은 빛 없이 사기 어렵다. 

빛을 적절히 활용하면 투자자금을 상대적으로 쉽게 얻을수 있고 

수익률도 올릴수 있다.

예를들어 100억짜리 건물을 사서 10억의 수익을 올렸을때 100% 자기 자본으로 투자하면 수익률 10% 이지만, 50억의 자기자본과 50억의 빛으로 투자를 했을경우 

수익률은 20%이다 (물론 대출에 대한 이자를 변제하면 수익률은 낮아질것이다)


6. 제반사항 확인 

 - 빌딩은 오가는 금액이 크기때문에 세금등의 비용도 매우 크다 매입시 세금에 대해서도

고려를 해야 하며 향후 임차인에게 관리비를 어떤식으로 청구할 것인지도 고려해야 한다

전기/수도세의 경우 관리비로 걷으면 되는데 전기세의 경우 임차인이 사무실내에 별도 

전기기구를 사용할 수 있어(에어컨등) 이런경우 별도 측정기를달아서 청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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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딩은 안정정인 투자수익을 얻을수 있지만 비용이 만만치 않고 투자에 실패했을때 

투자자의 가계가 흔들릴 정도의 위험성이 있다. 

최대한 알아보고 투자해야 하는 만큼 자세한 정보를 다루는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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