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미래보고서 2019 - 세계적인 미래연구기구 ‘밀레니엄 프로젝트’의 2019 대전망!
박영숙.제롬 글렌 지음, 이희령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18년 11월
평점 :
절판


미래는 모두가 궁금해 한다. 최근에는 변화속도가 매우 빠르기때문에 다양한 예측을 통해

미래 전망에 대한 신뢰도를 최대한 높이려는 다양한 시도를 한다.


파트1 산업과 경제의 미래 

 작년에 광풍이었던 블록체인 (정확히는 블록체인 기반의 비트코인) 기술은 지금은 

잠잠해 보이지만 앞으로 활용 가치가 크다. 정보를 저장할 수 있고 변조할 수 없기때문에 

거래자 A,B가 있으면 중개인이 별도로 필요가 없다 

은행, 유통, 보험, 의료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가능성이 있다

 

 자꾸 말하면 입아플 정도로 회자되는 자율주행자동차도 5년내 실용화 될것으로 전망한다

(다만...나는 회의적이다) 관련된 AI기술도 엄청나게 발전될것이고 자동차가 

앞으로 차랑기계장치에서 컴퓨터 처럼 변화하게 되는데 여기서 산업의 대대적인

변화가 있을것이다. 



파트2 기술변화와 일자리 혁명

 3D프린팅 기술이 점차 발전하면서 다품종 소량생산이 용이해진다. 보통은 이렇게 되면

제품의 단가가 올라가는데, 개인이 해도 3D프린터 덕분에 제조원가를 낮출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독일의 아디다스 공장에서는 직원 6명이서 3D프린터와 자동화 로봇을 가지고 

수백만 켤레의 신발을 생산하고 있다 

 로봇과 AI의 등장으로 사람들이 일자리를 뺏기고 있다. 미래에도 유망할 직업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 윤리, 철학, 정책 : 로봇과 인간이 공존할 수 있는 기준 수립

 - 재생에너지 :에너지 사용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기 때문

 

파트 4 주거와 교통 혁명

 ​자동차를 능가하는 교통수단이 등장할 수 있을까. 후보군은 많이 있다 

사람이 타고다닐수 있는 대형드론, 초고속 열차인 하이퍼 루프, 비행자동차

다양한 수단이 개발되고 있으나, 아직까지는 기술의 문제로 두드러지는 운송수단은 없다

 

 그렇다면 현재의 주요 운송수단인 차량부문에서는 어떤 변화가 있을까 

차의 발전은 지속해서 이뤄지고 있는데 차가다니는 길은 도로에도 발전이 생긴다면?

차도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에서 에너지를 모은다거나 전기차가 무선충전할수 있는

패널을 심는 방법도 있다 (물론 둘다 비용대비 효용성이 떨어져서 진전은 더디다)

아직까지 뚜렷한 강자가 없는 시장에서 어떤 수단이 우위를 점할지 지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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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10년 이상 미래에 대한 전망을 발표해온 미래학자다. 19년을 맞아 그간의 연구를

최신버전으로 바꾸어서 현재상황에 맞는 새로운 이야기를 했다.

자주 접해본 내용도 있지만 상대적으로 신문/뉴스에 잘 나오지 않는 이야기도

많이 있어 이 분야에 관심있는 분들이 읽으면 좋을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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