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음성녹음하는데에 너무 100%인식! 에 목표를 둘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ㅎㅎ (스트레스 받지말고 추후에 복습 더 하자!)
어쩔땐 음성인식 정확도 0%라고 뜨기도 하는데 이건 제가 아직 앱의 기능 이해를 잘 못하고 있는 듯도 하고요...시스템의 문제가 간혹 생기는 것도 같습니다.
3. 저는 개인적으로 1단계 Lecture(강의)과정이 제일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장/단음, 연음, 강세를 배우면서 영어로 말하는 법이 오랜만에 새롭게 다가왔고 제대로 해보고 싶은 의욕이 생겼죠...이 과정을 여러번 돌려 들으며 많이 따라했고, 입에 좀 익었다 싶으면 2단계 인트로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들려주는 1분30초 쉐도잉을 같은 속도로 많이 따라했습니다. 그러면 3~6단계를 쉽게 수행하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5단계에서 그림만 보고 외워 말하기 연습을 하면 좋았습니다.
첫날 첫 단원을 다 마칠 수가 없었고, 다음날 러닝머신을 타면서 40분동안 쉴새없이 따라하기도 하고...제 나름대로의 방법을 찾는다고나 할까요. 입에 익도록 외우기까지는 시간이 걸렸던 것 같습니다.
저는 EEA는 아이들 ORT 퓨처팩의 어른판 같다고 할까요? 비슷한 기능들이 있다는 것은 말하기 연습의 그만한 장점이 여기에도 녹아져 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EEA(English for Every Activities)는 한마디로 ....
매일 만나는 내 주변 상황들 속에서 매일의 영어 말하기가 가능하도록, 영어로 시퀸스 텔링(어떤상황을 시간의 흐름대로 이야기 하는것)이 가능하도록 하게 해주는 훌륭한 교재인 것 같습니다.
50회차로 구성되어있는데 그 중에서 내가 제일 활용하가 쉬운 상황 20개만 건져, 2~3분 정도 죽~말할 수 있어도 정말 엄청난 수확이다 생각합니다. 아니 10개만이라도요!!ㅎㅎㅎ
새 해에는 저도 이 책과 함께 영어실력이 좀 더 향상되어
엄마표로 아이들을 이끌어주기에 느꼈던 부담을 좀 덜어내고, 영어원서 읽기도 도전해보고, 영어의 한계를 한 번 뛰어넘어보고 싶습니다!!
* 이 글은 웅진컴퍼스 출판사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