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는 낯설지만 유럽에서는 마키아벨리와 나란히 할 정도로 유명한 발타자르 그라시안!
인간에 대한 탁월한 통찰을 바탕으로 인간 내면을 강인하게,현명하게 할 수 있는지,삶의 의미가 무엇인지 길을 제시해주며 400년의 시간을 넘어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방황하는 이들에게 이정표가 되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