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들이 일반적으로 인식하고 있는 채식요리에 대한 편견(건강하지만 맛은 부족한)을 깨부수고 이토록 강렬한 존재감을 주장하는 채식요리는 보기 힘들것이다. 음료, 수프와 스튜, 샐러드와 핑거푸드, 밥요리, 면요리, 빵요리, 그라탱과 일품채소요리까지 다채롭게 구성하여 하나씩 다른 조합만으로도 수많은 바리에이션이 가능하기에 이 한권의 책만으로도 맛과 건강 두마리 토끼를 책임지는 채식요리.라이프를 완성할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