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다보면 자의든,타의든,충동이든 여러가지 요소로 인해 나만의 공간이 채워져간다.
물론 하나하나 의미를 부여하면 없는것은 아니지만 사소한 가랑비에 옷이 젖듯이 쌓여가는 것이 만족감이 아니라 불안과 스트레스라면 없는것만 못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시점에 꼭 읽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