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와는 비교도 안될정도로 긴밀한 연결이 가능해진 국제사회에서 영어라는 것을 아이들이 배우지 못하면 스스로의 가능성을 한국이라는 틀에 묶어두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책은 어떻게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면서도 체계적인 영어를 습득할수 있도로 도와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