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외에도 벌은 왜 꽃을 찾아다닐까요?, 스마트폰 화면은 왜 주로 손가락에 반응할까요? 배달음식은 어떻게 우리 집까지 올까요? 등 우리 일상에서 자주 접하면서 궁금했던 점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설명해주는 비문학 지문들은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으면서 우리 엄마들이 원하는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문학은 좋아하면서 비문학은 잘 읽으려 하지 않는 아이들에게 이렇게 조금씩 엄마와 함께 재미있게 한 지문씩 읽어나가면 엄마도, 아이도 모르는 사이 아이의 지식이 쑥쑥 자라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아침공부 하는 분들, 바쁜 아침에 지문 한개 읽고 등교하면 뿌듯한 하루의 시작을 할 수 있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