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땅 독도 - 일본은 왜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 우기지? ㅣ 초등 과학동아 토론왕 1
김경희 지음, 박순구 그림 / 동아엠앤비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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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땅 독도

 

 

 

 

독도에 대해 알고 싶은 사람...이 책 한권이면 독도에 대한 모든 것을 알 수 있어요.

과학동아북스 책 처음 접해봤는데 저학년부터 읽어도 무리 없는 책이더라구요.

조금 글밥이 많지만 책갈피 끼워가며 아이가 차근차근 잘 읽네요...평소에 독도에 관하 뉴스가

많이 나오고 요근래 일본 고등학교 책에도 독도는 일본땅이라고 기재가 되었다는 뉴스가 나와 우리 가족 모두

황당하다고 이야기를 했는데 이 책을 다 읽고 나니 일본이 자꾸만 왜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는지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지금 2학년인 아이의 국어책에서 독도에 관한 것을 배워서 아이가 더 관심있게

읽었던 것 같아요..독도,우산도,삼봉도,석도 등...고려사에도 나오고

세종실록지리지에도  독도에 관한 이야기가 실려있어요...'독도는 우리따'이라는 노래에

'세종실록지리지 오십쪽 세째줄'에 실렸다는 가사도 들어본 것 같구요...

 

 

 

 

화산폭발로 만들어진 독도는 동도와 서도로 나뉘어져 있고, 민간인 부부도 1 가구가 살고 있다고 하네요.

본문 중에 어려운 단어들이 나오는데 따로 설명이 곁들어 있어서 아이가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네요..^^

아이도 독도에 대해 관심이 있었던지라 질문도 많고...저도 옆에서 함께 공부하게 되네요..^^

 

 

 

 

독도의 바다속 해조숲은 바다생물들의 안식처가 되고, 아직은 청정바다라 바다가 오염되기 이전의

환경을 잘 간직하고 있어서 과학연구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이러니 일본에서 자기네 땅이라 우기는거겠죠?

 

 

 

 

책만 읽는것이 아니라, 낱말퍼즐이나 여러독후활동으로 핵심내용을 파악할 수 있어서 재미있는 문제들로

다시 한번 익히고 지나갈 수 있어서 좋았어요..사실 멀리 있는 곳이라 생각도 잘 안하다가

뉴스에서 한번씩 나오면 관심있게 보는데, 이책을 읽고 독도에 대한 경이로움과 우리나라의

역사적인 한 부분이라는 것을 알게 되네요...아이는 아직도 책갈피 끼워가며 한장 한장 읽어가는데...거북손이라는

바위에 매달려사는 생물이 신기하다며 실제로 보고싶다고 하네요...^^

살면서 꼭 한번쯤은 독도에 가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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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도둑 4 - 통일 신라와 발해 ㅣ 메이플 스토리 역사도둑 4
송도수 글, 양선모 그림, 이운우 감수 / 서울문화사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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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삼월말 학교도 빼먹고 이박삼일로 경주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가기 전

경주여행에 도움이 되는 책도 읽어보고, 역사도둑도 2권까지 읽고 가지고 갔습니다..ㅋㅋ

처음부터 클래식 역사책을 읽었다면 역사공부가 참 재미도 없고 지루했을텐데, 역사도둑 덕분에

아ㅓ이가 역사에 재미를 느끼는 것 같더라구요..

 

 

 

주인공들을 통해서 고구려,백제,신라의 이야기를 만화로 알기쉽게 풀어놓아서

아이도 재미나게 읽고, 시대별 나라의 움직임도 알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역사도둑을 읽고 나서 다른 책으로 다시 신라에 관한 이야기를 읽어보니 아이가 역사도둑과 연계해서 이해를 하더라구요...

 

본문하단에 핵심개념을 ox퀴즈나 괄호퀴즈로 풀어 볼 수 있어서 한번 더 집고 넘어가니

아이가 쉽게 이애하고 재미있어하고 즐거운 책읽기 시간이 되었답니다..^^

 

 

 

본문 중 에밀레 종(성덕대왕신종)이 나오니 우리가 진짜로 본 것이라며 좋아합니다.

역시 현장에 다녀오니 더 재미있어하네요..

중간중간 한국사완전정복코너에서 통일신라의 인물과 문화,발해이야기 등 조금더 업그레이드 해서

알아 볼 수 있는 부분이라 꼭 읽어보면 좋겠더라구요...

 

 

 

마지막에 그림으로 보는 역사브로마이드로 시대의 흐름을 한번에 알아 볼 수도 있고, 읽어보았던 내용을 토대로 워크북도 풀어

볼  수 있어서 유익하더라구요..만화로 한국사도 익히고, 핵심도 익히고,

퀴즈로 개념도 확실히 익히면서  역사공부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아이들에게 인기만점 역사도둑이랍니다..

신라시대를 다녀와봤으니 다음은 백제시대를 가보고싶다는 아이...백제쪽으로 여행계획 잡아봐야할까봐요..

고구려는 못가보니 뭐라고 설명해야할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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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툰 과학스쿨 +E 2012.3
아이툰 과학스쿨 편집부 엮음 / 새론p&b(잡지) / 201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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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아이툰 과학스쿨+E 3월호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작년겨울 과천과학관에서 아이쿤 과학스쿨잡지를 선물로 받아 읽어본 적이 있는데,

영어와 과학이 함께 실려서 아이들이 잘 볼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그건 저의 편견이였더라구요..

초등학교저학년이 읽어도 무리없는 과학상식이 아이들 눈높이에서 설명을 해주니 아이들이 찾아서 읽고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3월호도 한번 만나보았는데요..한글잡지와 영어잡지 두권으로 만나보았어요..

이번호에도 재미난 내용들이 정말 많더라구요..엄마도 읽다가 쏙 빠져들었네요.

 

 

 

 

바야흐로 봄이 찾아왔는데요..자고 있다가 슬슬 겨울잠에서 깨어나는 동물들을 만나보았습니다.

실사사진이 정말 실감납니다...우리가 잘 알고 있는 곰이나 개구리 말고도 이끼도롱뇽,오소리,황금박쥐등 겨울잠을 자는 동물들을 만나보았어요..

 

 

 

 

이번호에는 우리가 사는 지구와 관련된 이야기가 많았어요..사계절이 왜 생기는지,

공전과 자전,공기등 교과학습과도 관련된 소재가 많아서 아이에게 유익하겠더라구요..

딱딱한 과학책보다 아직은 저학년이기에 재미난 학습만화형식으로 읽어보면 과학이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수 있을것 같아요..

 

 

 

 

맛있는 오렌지와 선인장에 관한 식물의 이야기,사기꾼의 왕 주머니쥐,냄새도 잘 맡고 소리도 잘 듣지만 눈이 안좋은 족제비등

 신기한 동물들의 이야기도 너무나 재미나게 읽었어요.

한글잡지로 술술술 읽어가며 과학상식을 얻었다면 영어잡지로 꼼꼼히 다시한번 생각하며 읽어볼 수 있어요..

 

 

 

 

아직은 어렵지만 한글판으로 읽었기 때문에 만화로 이루어진 문장을 읽어가며 뜻해석을

완전하게 하진 못하지만 이해는 하니 80%성공이 아닌가 싶어요..^^

금방 영어와 과학을 이해하진 못하겠지만 꾸준히 읽어가면 과학과 영어,사고력까지 세 마리토끼를 한꺼번에 잡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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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하늘, 이제 그만 - 환경이야기 (물) ㅣ 노란돼지 창작그림책 15
이욱재 글.그림 / 노란돼지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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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하늘, 이제그만

 

 

 

 

어느매체에서 우리나라도 물부족국가에 속한다는 이야기를 본 적이 있답니다..^^

그렇지만 저도 아이도 물이 부족하다거나 물 때문에 불편함을 느껴본 적이 없기 때문에

물의 소중함을 잘 알지 못했는데요...이 책을 읽으면서 물의 소중함과 우리가 어떻게 물절약을 실천해야할지 알게 되었답니다..

표지 아이의 눈에 눈물이 고였는데,왜 그럴까요..?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답니다.

 

 

 

우리나라의 어린이 맑음이

항상 깨끗하게 씻고 혼자서 양치질도 잘해서 항상 칭찬을 받아요..

하지만, 수돗물을 틀어놓고 양치질을 하네요..

엄마는 수돗물을 틀어놓고 전화를 하시고, 아빠는 언제나 보물 1호인 차를 깨끗하게 세차하십니다..

 

 

그런데 물 떨어지는 소리가 들리네요..맑음이는 물이 떨어지는 것을 알고도

텔레비전 보고 잠그려고 합니다.

 

 

 

 

텔레비전 속 아프리카 수단의 어린이 아리안~

물을 구하기 위해 걸어서 3시간을 갑니다.하지만 다른 마을 어린이들과 싸움이 붙네요..

물 때문에요..그것도 깨끗하지 않은 물이죠...하지만 이것이라도 있는것에 감사해합니다.

물을 길어 집으로 오는 길..너무 더워 기린의 오줌으로 열을 식힙니다..^^

오염된 물 때문에 가까운 친구는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깨끗한 물을 차지하기 위해 총까지 겨누게 되고...하지만 이 모든 것이 아프리카에 물이 부족해서..

그 이유뿐만이 아니라는 것을 맑음이는 아리안의 이야기를 통해 알게 됩니다.

 

 

 

 

아프리카에서는 물 부족으로 하루에 약 삼천명의 어린이들이 목숨을 잃는다고 합니다.

물 때문이라니...우리는 집에서 편안하게 물을 잘 쓰고 있는데 지구 반대편 아이들은

물 때문에 목숨이 위태롭다니...너무 불쌍하다고 아이가 그럽니다..

엄마는 그래서 쌀뜬 물 모아서 화분에 물주고,씻고 난 물로 욕실 청소하는거라고 이야기해주니..

자기는 양치할 때 물 틀어놓지 않고 양치컵에 받아서 쓴대요..그리고 맑음이처럼 빗물도 받고 싶다고 합니다..

빗물 받아서 베란다청소해도 되겠다고요..^^

우리가 함께 사는 지구는 우리모두의 문제가 되니, 조그만 실천도 우리가 지키면 점점 좋아질 것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물 때문에 고통받지 않는 사람이 조금이라도 줄어들 지 않을까 생각해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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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때 완성하는 백만불짜리 습관 - 아이가 잘 크는 모습을 보고 싶다면
이대희 지음 / 팜파스 / 201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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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파스 <초등학교 때 완성하는 백만불짜리 습관>

 

 

세 살버릇이 여든간다는 속담이 있듯이 어릴때 습관을 잘 들여야 아이의 생각과 행동이

바로잡힌다는 것은 부모라면 누구든지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알면서도 마음대로 되지않는 아이의 행동에 먼저 화를 내고 말지요..

현직 초등교사가 경험을 바탕으로 제시하는 습관교육법...

정말 초등학교때 백만불짜리 좋은 습관을 들인다면 아이의 교육 반이상은 성공했다고

생각합니다..그러려면 부모인 내가 먼저 좋은 습관을 보여주고 아이에게 알려주어야겠죠..

엄마에게 훌륭한 멘토가 되어줄 책...초등학교 때 완성하는 백만불짜리 습관 를 만나보았답니다.

 

 

일곱가지의 습관길들이기로 나뉘어져 있어 관심부분부터 읽어보아도 좋겠더라구요.

일곱가지 중 현재 가장 궁금하고 아이에게 알려주어야 할 습관이 건강부분과 사회성,공부 부분이더라구요...^^

물론 다른 부분도 중요한 부분인데 저는 유독 이 세가지가 끌려서 먼저 읽어보았답니다.

적절한 잠은 몸과 마음의 보약...잠을 잘못 자면 마음의 스트레스도 생긴다고 합니다.

잠을 못자거나 모자르게 잔다면 다음날 모든 행동이 둔감해지고 머리도 뿌해지고..

수업시간에 졸게 되고...여러면에서 잠을 못자면 정말 피곤한데..아이의 건강한 잠을 위해

엄마가 해줄수 있는 것을 알려주네요..충분히 잘 수 있게 배려하기,잠자기 전에는 음식과 운동은 절대 금물이라는 것..

.자기전 먹고싶다고 하면 간단한 우유나 빵 같은것도 주었는데.절대 안된다니..이제부터 조심해야겠어요.

 

 

똑똑한 아이를 만드려면 아침밥을 꼭 먹어야 한다는 것.식사할 때 25번 씹기운동...

타인과 대화할때의 코칭법, 정리정돈은 또 다른 공부의 얼굴이라는 것...

읽으면서 뜨끔하기도 하고, 아이를 대할 때 사랑으로 대해야겠구나..생각도 해보게 되었네요..

아이들이 어릴때 육아지침서를 많이 읽어보았는데..아이들이 초등학교에 들어가고 나서

처음 읽어보는 부모지침서인데..많은 도움이 되었네요...

아이에게도 엄마에게도 좋은 습관을 들일수 있는 좋은 책이라서 주위에 소개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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