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서를 찾아라 4 - 유람선 도난 사건 ㅣ 단서를 찾아라! 4
율리안 프레스 지음, 김현희 옮김 / 푸른날개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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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푸른날개 [단서를 찾아라 4]

 

 

 

 

 

아이들이 추리동화를 참 좋아하는데요, 사건의 단서를 찾아가며 페이지를 넘기는 책을 만나보았어요..

바로 단서를 찾아라 시리즈의 4권입니다...

4가지의 이야기속에서 단서를 찾고 추리하고 생각하면서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방식인데,

이 책 한권을 들여다보고 있으면 집중력 키우는데 짱인듯 합니다..^^

 

 

 

 

 

왼쪽의 스토리를 읽고, 오른쪽 그림에서 단서를 찾아가는 방식인데요..

분석하고 판단하고 자세히 관찰해야 단서를 찾을 수 있답니다..

절대 집중안하면 단서를 찾을수가 없어요...^^

데이비드,조쉬, 릴리와 함께 책을 읽으면서 사건을 추리해갑니다...과연 우리도 이 세친구와 함께

범인을 찾을 수 있는 단서를 발견할 수 있을까요..?

 

 

 

 

 

아예...연필을 가져와 단서들을 찾아 동그라미를 해가며 책을 읽고 있는 딸아이입니다...^^

유람선 여행을 떠나게 된 세 친구 데이비드, 조쉬, 릴리는 골드스톤 여사의 보석을 노리는

도둑을 막는 새로운 사건을 맡게 됩니다...하지만 골드스톤 여사의 목걸이는

쥐도새도 모르게 없어지고 말지요...

복잡한 그림속에서 단서를 찾는다는 건 정말 집중을 요하는 시간이랍니다...

집중해서 찾아보는 것...추리해서 분석하는 작업....딸아이도 찾다가 안되니..

sos를 요청합니다.....ㅋㅋ

두뇌자극트레이딩이 되는 책이라고 하더니 정말 굳어있는 두뇌가 깨어나는 느낌이랍니다...^^

아이들에게는 단서를 찾으면서 두뇌가 빠르게 회전하며서 집중력,관찰력, 기억력,사고력등

두뇌발달에도 참 좋은 책 인것 같아요...^^ 거기다 재미까지 있으니 아이들에게 인기짱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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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계를 지키는 아이들을 위한 안내서 ㅣ 풀과바람 환경생각 1
김남길 지음, 이리 그림 / 풀과바람(영교출판)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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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과바람 생태계를 지키는 아이들을 위한 안내서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요즘 환경에 대한 문제들이 점점 부각이 되면서 연일 뉴스에서도 책에서도 환경에 관한

내용들이 참 많이 나오는 것 같아요...^^

좀 더 나은 환경, 좀 더 깨끗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만들고 보존하는 것이 우리가 살고 있는 현재

모두의 숙제가 아닌가 싶어요..이책은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더욱 좋은 책이랍니다.

 

 

 

 

생태계란 서로 서로 도움을 주고받으며 생명을 이어나가는 순환 시스템이라고 해요...

딸아이는 좀 어려운 말이라고 합니다...ㅋㅋ 먹이사슬 이야기를 해주며 말하니 아하...하네요...^^

물과 공기, 햇빛, 흙은 생물에 있어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예요...

이렇게 우리는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꼭 필요한 존재들과 함께 살아가는 우리,동물,식물들을 모두 생태계라고 말할 수 있지요~

 

 

 

 

 

동물과 식물 그리고 우리 인간이 살아가는데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바로 환경인데요..

그 중 생활환경은 사람이 만들어 가는 것인데 자연으로부터 얻어야하는 생활환경은 사람의 편리함을 내세워

점점 훼손되어가고 있답니다...아파트가 야산을 야금야금 갉아 먹고, 골프장을 짓는다고

동물들의 서식지를 빼앗고 있는 현실....하지만 그 뒷모습은 쾌적하지 못한 환경을 만들어내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점점 피부로 알게 되었지요~

 

 

 

식량주권이라는 문제점도 부각이 되는데요....점점 농촌에서 농사를 짓는 사람들이 없어지면서 우리나라의 식량주권은

점점 없어진다는 것입니다...싸다고 수입산 쌀을 사먹고, 수입산 농수산물을 사서 먹게 되면 우리나라에서 이러한 일을 하려는 사람은

점점 사라지고 있는 현실입니다....몇 십년이 지난 후 우리나라는 남의 나라에 식량주권을 빼앗기게 되는것이죠....

생각해보면 정말 심각한 일이 아닐수 없는 일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지구는 우리 사람뿐만이 아니라 엄청난 생명체들의 개체가 살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편리함을 추구하다 환경이 오염되고, 점점 살기 힘든 곳이 된다면 결국 그 고통은 고스란히

우리에게 돌아온다는 것을 알고, 환경문제에 대해서는 관대해서는 절대 안되는 것이라 생각을 하고

작은 것 하나,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은 우리가 먼저 나서서 모범을 보여야할 것 같아요..

가령 쓰레기분리배출 같은 것부터 말이지요..아는 것이 힘이니 우리 아이들에게도

우리가 살아가는 환경, 생택켸를 지키는 안내서를 읽고 조금이나마 힘이 되도록 해야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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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크 던컨과 미스터리 수사대 5 : 대머리 은행강도 ㅣ 딩크 던컨과 미스터리 수사대 5
론 로이 지음, 윤영 옮김, 존 스티븐 거니 그림 / 삼성출판사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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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크던컨과 미스터리 수사대 5.대머리 은행강도

 

 

 

 

 

 

 

딩크던컨의 다섯번째이야기가 나왔어요....저희 집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시리즈거든요...

추리물이라고 하면 일단 무섭거나 폭력적이거나 하지만 이 시리즈는

  추리동화내용에 충실하면서도 폭력적이거나 무섭지 않아서

아이들이 재미나게 읽을 수 있고, 범인을 추리해보는 즐거움과

 마지막까지 긴장하면서 읽어보는 반전이 있는 책이랍니다..^^

 

 

 

 

미스터리 수사대 앞에 나타난 레디탐정은

몇일전 그린 론 은행을 턴 강도가 빨간머리의 깡마른 소년에 의해 비디오 카메라에 찍혔다면서

그 소년과 비디오테잎을 찾아오면 보상금을 주겠다고 하네요.

사건을 보면 뛰어들지 않을 수 없는 세 친구 딩크, 조쉬, 로즈는

소년을 찾아  비디오 테잎을 받아 보상금도 나누어주자는 계획을 세우게 됩니다.

사건을 추리하고 해결해 가는 과정속에서 아이들의 추리력과 의견을 조율하는 능력과 우정,

혼자만 생각하는 이 시대에 아이들은 이렇게 따뜻한 마음을 갖고 있구나 라는 생각도 들면서 괜히 뿌듯해집니다...^^

과연 미스터리 수사대는 소년을 찾아 보상금도 받고, 범인을 잡을 수 있을까요??

 

 

 

 

 

아이들이  추리나 탐정소설 책을 좋아하는데 만화도 그렇고 아이가 보기에는 부적절할 것 같은 장면들이

많이 나오는게 늘 마음에 걸렸거든요. 그런데 이 책은 그렇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미국 어린이 도서관에서도 1위를 차지한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들고, 처음 추리동화를 접하는 아이들이

꼭 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딸아이는 다 읽고 나더니 앞의 시리즈까지 다시 꺼내서 읽더라구요...^^

무슨 내용인지 까먹었다면서요...아이들에게 책 읽는 재미를 알려주는 책으로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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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왕자님을 위한 러브 짱 ㅣ 즐거운 동화 여행 32
김희숙 지음, 오은지 그림 /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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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어린이 [멋진 왕자님을 위한 러브짱]

 

 

 

 

 

순정만화를 보는듯한 책 한권을 만나보았어요....^^

사춘기 아이들에게 꼭 찾아오는 짝사랑...아마 첫느낌의 사랑은 모두 짝사랑이 아니였을까싶은데요..

이런 아이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동화책이랍니다.

 

 

 

 

주영이와 혜미, 그리고 채리는 학교에서 삼총사로 똘똘뭉친 절친이랍니다..

다른학교에서 전학 온 축구부의 오빠를 보고 반한 친구 주영이는 그 오빠는 내가

찜했다면서 다짐을 하고 혜미와 채리는 새끼손가락으로 약속을 하고...

집을 향하던 혜미는 아파트에서 다친 아이를 돌보아주던 멋진 오빠를 보고 한눈에 반해버리는데..

같은 아파트 105동으로 들어가는 오빠를 보고 전기를 맞은듯...자꾸만 생각이 납니다..

안그러고 싶어도 자꾸만 생각나는 그 시절...풋풋한 그 시절이 자꾸만 생각나는 거 있죠..

1학년 딸아이는 재미있다면서 읽는데 뭘 알고 읽고 있는 건지 궁금하더라구요..

1학년이 뭘 알겠어..? 하는 마음이지만..혹시 우리딸에게도 좋아하는 남자친구가 있나...?궁금하기도 하구요...^^ 

 

 

 

 

 

집에서 매일 얼굴 보고 지내는 엄마와 동생과의 일상생활들, 친구들과의 관계...

지금이나 예전이나 비슷한 부분이 많다는 것도 느끼고...요즘은 각자 핸드폰이 다 있기때문에

아이가 이야기를 안해주면 모르는 부분도 참 많겠구나...라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학교에서의 체력검사때의 반 풍경이나 공부잘하는 친구나 외모가 예쁜 친구를 시기하고 질투하는 것등..

우리들이 다 겪어왔고 우리아이도 곧 겪게 될 일들이라 관심있게 읽게 되더라구요...^^

 

 

 

 

그 멋진 105동 오빠가 친구 주영이가 한눈에 반해버린 같은 오빠라는 사실을 알고

서로 가까이 하지 않기로 하지만 우연한 기회에 혜미는 우성오빠와 첫 만남을 가지게 되는데....

점점 이성에 눈을 뜨면서 누군가를 좋아하기도 하고, 미워하기도 하면서 커가는 아이들의

모습들이 예쁜 그림동화책이랍니다...^^

 

 

 

 

 

빠르면 몇 년안에 우리 아이도 이런시간들을 보낼텐데 엄마로써 아이에게 어떻게 이야기해주고,

무관심한듯 하면서 지혜롭게 아이의 사춘기를 바라보고 기다려주는 엄마가 되면 참 좋겠다는 생각도

하게 된 책이였어요....여자아이들이 보면 재미나게 읽어볼 수 있는 책...

그런데 아들녀석은 겉표지만 보더니 여자아이들이 읽는 책이라고 하면서 안 보려 하네요...ㅋㅋ

순정만화를 좋아하는 엄마와 딸이 함께 보면 참 좋은 책...러브짱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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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램그램 영단어 원정대 7 - 구하라! 어근의 성지 루트 행성을! ㅣ 그램그램 영단어 원정대 7
어필 프로젝트 그림 / 사회평론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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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램그램 영단어 원정대 7 어근

 

 

 

 

 

 집에서는 즐거운 영어책으로 아이가 하고싶은 공부를 하게끔하는 방법을 택하고 있는 영어공부시간...

학원에서는 열심히 선생님과 공부하고 집에서는 자기주도식(?)으로 생각하고픈데요..

아이가 좋아하는 책 중 하나가 그램그램원정대 시리즈랍니다..영단어의 원리를 알면 쉽게 습득할 수 있다는 법을

이 책을 만나보고 알았답니다...접두사,접비사에 이어 이번에는 어근인데요....영단어에서 찾을 수 있는 규칙들을 모아

쉽게 설명해주는 영단어책이죠...

 

 

 

 

점점 차오르는 물 속에 갇혀 버린 원정대..

물의 신전으로 들어간 원정대는 거친 물살에 휩쓸려 워드펫 듀스의 함정에

빠지게 되는데...거대한 힘을 쏟아내는 워드펫 듀스 앞에서 어찌할 수 당하는 원정대...

듀스에게 힘들 주는 구슬을 깨뜨리기 위해서 원정대는 물의 정령의 방해를 받으면서도 계속 헤엄을 치게 되고,

점점 의식을 잃어가는 친구들을 달리 물 속에서 꼼짝도 못하던 피오의 숨겨진 능력을 발견하게 되는데....

흥미진진한 스토리 안에서 우리는 영단어를 하나 둘 만나볼 수 있답니다...^^

 

 

 

 

 

영단어의 형성 원리를 이해하고, 각 구성 단위의 뜻과 발음을 그리고

그 단어의 어근을 알게 됩니다...

doc, part, mov, memo, fin 의 어근 이야기와 함께 챕터별로 나오는 어근,

그 어근의 파생원리, 접두사와 접미사에 따른 단어의 뜻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요...^^

 

 

 

 

만화의 내용과 학습의 내용이 따로 있는게 아니고 만화 내용 중에 영어 단어의 구성과 원리에 대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 부분이 참 좋더라구요. 그냥 책을 읽는데 자연스럽게 학습이 되고 이렇게 익힌 단어를 아이도 모르게 기억하고 있으리라 생각이 되요...

판타지이야기 속에 빠져 읽다보면 영단어의 뜻과 쓰임을 알 수 있어 좋았고,영단어의 원리를 쉽고 재미나게

알 수 있다는 점에서 너무 매력있는 그램그램시리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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