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탐험 꿈발전소 : 태릉선수촌 ㅣ 미래탐험 꿈발전소 4
박선희 글, 동방광석 그림 / 국일아이 / 2011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국일아이[어린이 꿈발전소-태릉선수촌]


 





 

 

요즘 직업동화도 참 많이 나오는 것 같아요...우리집 남매도 집에는 직업동화가 없지만

도서관에서 여러 직업동화를 대여해서 보았답니다..^^

오 그런데 서점에서 발견한 어린이꿈발전소 시리즈는 조금 다른 직업동화였어요~

실제로 존재하고 있는 직업에 관해서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고 만화형식으로 재밌게 다가오는 책이였답니다.

의사,경찰관..등 여러직업이 있었지만 요즘 이슈덩어리인 김연아선수처럼 되고 싶은 딸아이가 적극 보고싶다하여

책장에 꽂아두게 되었네요..^^바로 태릉선수촌 편입니다.



 

 



 

 

아직은 정확한 꿈이라고 하지 못하지만 나름 발레리나와 김연아선수처럼 되고 싶다는 딸아이

야구선수가 꿈인 아들....

태릉선수촌을 읽어보며 운동선수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태릉선수촌에는 어떤 사람들이 있는지 알아보았어요~

운동선수만 있는것이 아니라 감독과 코치,스포츠 트레이너,에이전트 등

여러분야의 사람들이 태릉선수촌에 모여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하나만 더 알고가자 코너에서는 국가대표에 대해 궁금한 것,재활 트레이너가 하는 일,

선수들의 약물복용등 운동선수가 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노력하고 자기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위해 공부하고 열심히 뛰는지  책을 통해 알수가 있었답니다.



 

 



 

만화내용중 운동선수의 체중조절이야기가 나오는데 먹고 싶은것 못먹고 운동하면

기운 빠져서 운동이 될까? 이럽니다.ㅋㅋ

먹고 싶은 건 먹으면서 운동하면 좋겠다고...^^

 


 




 

 

본문 중간 중간에 게임도 있고 자기의 생각을 써볼수 있게 상상해보고 쓸 수 있는것도 있고

나에게 어떤 직업이 어울릴지 yes or no 란도 있어서

책도 읽으면서 재밌게 활용해 볼 수도 있고 나의 생각을 정리해 볼 수 도 있답니다.


 

 


 



 

이 책을 읽고 직업에 대한 여러생각을 해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마냥 내가 좋아서 하고 싶은 것이 아니라 좋아하는 것을 하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열심히 해야하는지 얄려주고 그 직업에 대한 지식도 알려주어서

고마운 책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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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 공부 국어가 먼저다
강순예 지음, 손재수 그림, 최용기 추천, 김계산 감수 / 꿈틀 / 2008년 12월
평점 :
절판


꿈 틀 [중학공부 국어가 먼저다]

 

 

 





 

 

어느 과목이 중요하다 안중요하다 할 수 없지만 모든 과목의 기초가 되는 것은 국어라고 할 수 있죠.

이제 초등학교 1학년이지만 책을 읽다가 물어보는 것도 많아지고 알고 싶은 것도

많아지는 시기인 것 같아요...^^

이 책을 보고 일단은 엄마가 먼저 봐야겠구나...생각을 했죠..

저도 읽으면서 많은 공부가 되었답니다...

재미있는 만화로 구성되어 있어 교과서처럼 딱딱하지가 않아서

아이가 웃으며 재밌게 읽더라구요...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나오는 용어를 정리해 놓아서 국어공부에 기초가 되고

 책을 읽으면서 저절로 이해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중학교에 둘어가면 한자도 많이 사용할텐데 한자에 대한 것도 함께 나와

계속 접해주고 공부하면 쉽게 중학국어공부에 자신감이 붙지 않을까하네요..

 

 




 

 

만화이야기속에 용어와 관련된 에피소드로 꾸며서 어렵지않게

쉽게 다가갈수 있는 책이랍니다...그래서 초등학교 저학년친구들도

재밌게 읽을 수 있을것 같아요...물음은 좀 많아지긴 하더라구요...^^

 

 



 

만화 밑부분에 어휘사전이 있어서 다시한번 알기 쉽게 설명해놓고

전문적인 지식도 알 수 있게 해 놓은 책이예요~

그리고 중학교 1학년 국어 교과서 중 용어와 관련된 단원이 적혀있어

미리미리 공부하도록 해놓았네요...^^


 

 



 


 

교과서 속 한자성어도 따로 되어 있어서 재밌게 읽다보면 머리에 쏙쏙 들어오겠어요.

국어 대부분이 한자어로 이루어져 있어서 한자도 같이 공부를 해야하잖아요..

이 한권에 교과서에 나오는 한자성어가 있어 따로 한자책을 안찾아도 되겠는걸요~

6학년만 보는 책이 아니라 1학년부터 서서히 국어공부를 열심히 하고 이 책을 곁에 두고

읽어둔다면 중학 국어공부 재밌게 할 수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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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이거 진짜 재미있네 ㅣ 꼬맹이 마음 43
줄리아 도널드슨 글, 에밀리 그래빗 그림, 이경혜 옮김 / 어린이작가정신 / 2011년 7월
평점 :
절판


어린이작가정신[이거, 이거 진짜 재미있네]

 

 



줄리아 도널드슨 글





 

 

 

 

왠지 정말 재밌을 것 같은 책을 만나보았어요...매머드와 아기가 붓을 들고 있군요..

뭔가 재밌는 일이 생길 것 같지요?

아기는 그림을 아주 잘 그리는 엄마와 아주 용감한 아빠와

엄마가 동굴벽안에 그린 호랑이,매머드,산토끼들과 함께 사는 행운아랍니다.



 

 


 

행운아이긴 한데 아무도 놀아주질 않아요....아빠도 바쁘고 엄마도 바쁘고...

그런데 아기눈에 무언가가 눈에 띄네요.....붓과 물감통..

아기는 아마도 '앗싸'하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ㅋㅋ

동굴안에 엄마가 그려놓은 동물들에게 새로운 옷을 입혀요....호랑이에겐 별무늬,곰에게 꼬불꼬불무늬

매머드에겐 지그재그무늬까지..생각만 해도 재밌을 것 같아요..

그런데 우리집 아이가 집에서 그랬다면 아마도 버럭 했겠죠...?


 

 



 

아기가 그린 그림을 보고 엄마와 아빠는 역시나 혼을 내시네요..

좀 찔렸습니다...ㅡㅡ;

아빠는 매머드가 갈색곰에게 아기를 던져 버릴꺼라고 해요..아기는 잠이오질 않아요...

그런데 정말 매머드가 슬금슬금 다가오네요....매머드 등에 타고 가면서

갈색곰에게 데리고 갈까봐 무서워해요...

그런데 아기의 표정을 보면 무섭다기보다 신기해하는 모습이네요..

어쩜...너무 귀여운 것 있죠~

 

 

 




 

 

매머드는 아기를 달빛을 받아 환한 동굴에 데리고 가요...

그리곤 붓을 내밀죠~아기의 마음을 알았던 걸까요?

정말 재밌는 그림을 그려요....아이들만이 상상할 수 있는 기발한 동물들을요~

읽으면서 매머드같은 엄마가 되야 하는데...하고 생각했답니다.

자고 있던 매머드식구도 일어나서 아기가 그려놓은 그림을 보고 너무 신나합니다...

다 함께 신이 나서 재밌게 놀아요~

 





 

 

동굴아기는 너무 행복하답니다....꿈속에서 볼 수 있는 알록달록 호랑이도 만나고

하늘색 산토끼도 만나고 그리고 아빠가 이야기한

갈색곰도 만나요...아주 아주 아주 작은 갈색곰을요~


 

 



아기에게 필요한 건 무엇이였을까요?

엄마 아빠의 관심이 아니였나 싶어요....동굴 엄마,아빠가 꼭 저를 보는듯해서 다시 한번

반성해보게 되네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하는데

아이들에게 칭찬에 인색했던 것이 아니였나...생각해봅니다.

딸아이도 책을 읽고 자기도 동굴에다가 물감으로 그림을 그리고 싶다고 하네요...

동굴에다가는 못하지만 큰 도화지 풀어놓고 그림 그리자고 했더니

바다속도 그리고 넓은 들판에 꽃도 그리고 싶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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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조선왕조실록 세트 - 전2권 ㅣ 공부가 되는 시리즈
글공작소 지음, 김정미 감수 / 아름다운사람들 / 2011년 7월
평점 :
품절


아름다운사람들<공부가 되는 조선왕조실록 세트편>

 

 

 

 






 

 

 

실제 있었던 이야기 역사속에 배울수 있는 부분도 많고 그 배경과 그럴수 뿐이 없었던 사실에 화가 나기도 하고,

위대하기도 한 우리 조상들의 이야기가 참 재밌더라구요...

그러다 공부가 되는 시리즈에 조선왕조실록에 나왔어요....평소 공부가 되는 시리즈 너무 좋아했는데,

조선 왕조 500년의 임금들의 이야기를 시대순에 따라 역사적 사실이 이야기로 펼쳐지는 책이라 가지고 있으면서

아이도 읽으면 정말 공부가 되고 엄마도 너무 재밌을 것 같아..고민안하고 책장에 꽂은 책이랍니다...^^



 

 

 



 

 

1편에서는 조선을 세운 이성계 태조부터 14대 선조까지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어떻게 태어났고  어떤 일들을 해왔고 그 시대의 다른 인물들은

어떤 인물들이 있는지 정말 재미난 역사소설을 읽는듯한 책이였어요...

고려 장수로 이성계는 수많은 전투에 나가 승리를 거두어 주목받는 장수가 되지요~

원나라도 명나라로 왕조가 바뀌면서 새롭게 생각을 한 이성계는 위화도 회군으로

명나라의 지지를 받아 조선의 첫 임금이 되었답니다.

처음부터 조선이란 이름으로 사용을 안하다가 최초의 국가로 함민족의 시조인 단군 조선에서

따온것이라고 해요...

어쩔 수 없이 왕이 된 임금 정종...동생 이방원이 무서워서 임금자리를 사양했지만

동생은 세자의 명분이 없어서 자기가 어쩔수 없이 세자자리에 앉는다는 것을 잘 알았던 임금이였어요..

그러다 제 2차 왕자의 난으로 왕위에 오른지 2년만에 이방원에게 왕위를 물려주었답니다..

참..그러고 보면 왕의 자식으로 태어나 당연히 세자가 되고 하는것 보면

이런면에서는 참 이기적이였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렇게 해서 왕이 된 태종 이방원 조선의 기틀을 다진 임금이지요

그동언의 왕위다툼으로 임금의 신변안전이 최우선이라고 생각해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고 정비한 왕입니다.



 

 

 



책벌레였던 세종대왕은 학문을 발전시키고 우리가 지금 쓰고있는 한글을 만드신

임금이십니다....한자를 써야 양반이라고 생각하는 신하들도 있었지만 쉽게 백성들도

말하고 쓸 수 있게 만드신거죠...위대하고 하나밖에 없는 한글..

수많은 책을 만든 문종...세종을 닮았지만 몸이 너무 약했답니다..

그래서 너무 어린 단종에게 왕위를 물려주고 세상을 뜨지요..

문종의 동생인 수양대군이 어린단종을 영월로 유배보내고 사약을 내려 죽게 하고

수양대군이 왕위에 오르죠.

대군과 군의 차이점과 세조에게 벼슬까지 받은 정이품송 소나무...

그 뒤 세조의 둘째아들 예종...너무 어리고 여렸던 예종은

수렴청정아래에 왕위를 이어갔지만 건강이 안좋았던 예종은 14개월만에 세상을 떠났답니다.

그 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폭군이였던 연산군,

문정왕후의 등쌀에 숨도 못 쉰 명종

임진왜란이 일어난 선조시대..이 시대에 일본은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통일을 하네요.


 

 

2권에서는 광해군부터 시작합니다.

단지 서자라는 이유로 세자의 자리에 앉을수 없었던 광해군.

영창대군이 두살이 되던해에 선조가 죽고 광해군은 우여곡절끝에 임금이 되지만 결국

이 문제로 비극이 일어나지요...

국사시간에 이름이 많이 오르내렸던 광해군이였어요...^^

인조반정으로 임금이 된 인조...하지만 힘이 없었던 인조는

남한산성에 갇혀 수난과 굴욕을 당했지요

효정,현종, 왕권 안정을 이룬 숙종...

숙종의 시대엔 더 유명한 사람이 있지요...바로 장희빈...

책으로 영화로 드라마로 참 많이 재현되었던 장희빈...^^

실제로 그렇게 사악한 짓을 했을까 의심도 되는 건 장희빈을 동정하는것일까요?

인현왕후와 장희빈 사건이 숙종하면 떠오릅니다.

 




 

그 뒤의 장희빈의 아들 경종,조선 최고의 오래 통치한 영조

제 2의 세종시대를 만든 정조 이산, 순조,헌종,철종


 

 



 


 

그리고 서서히 몰락의 길을 가는 고종,망국의 마지막 황재 순종까지

파란만장한 삶을 살고 간 조선의 임금들에게 고난과 희망,옛 정신을 보았습니다.

명성왕후의 최후는 읽을때마다 눈물이 나는것 같아요....

본문 뒤에 시대별로 주요사건이 요약되어 있어 읽어보기 좋게 되어있답니다.

역사소설을 읽듯이 그 임금이 다스리던 시대에 사람들과 나라는 어떠했는지 재미난 이야기가

시대별로 잘 요약되어있고 역사공부도 함께 되어 더 좋은 책이랍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 역사를 배우고 역사에 대한 깊이 있는 지식을 배우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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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조선왕조실록 2 ㅣ 공부가 되는 시리즈
글공작소 지음, 김정미 감수 / 아름다운사람들 / 2011년 7월
평점 :
품절


아름다운 사람들 [공부가 되는 조선왕조실록 2]

 

 





 

 

이번엔 조선왕조실록 2권을 만나보았어요....

국사시간에 처음 만나보았던 조선의 왕들이 한 분 한 분 다가오는 둣한 기분으로 책을 읽었답니다.

아직 어린 저희 집 남매는 1권에 세종대왕편을 재밌게 보더군요...

한번 동화책으로 읽어보고 광화문에서 만나보았기 때문에 그런가봐요...

천천히 조금씩 읽혀보려고 노력중이네요..



 

 

 





 

 

2권에서는 광해군부터 시작합니다.

단지 서자라는 이유로 세자의 자리에 앉을수 없었던 광해군.

영창대군이 두살이 되던해에 선조가 죽고 광해군은 우여곡절끝에 임금이 되지만 결국

이 문제로 비극이 일어나지요...

국사시간에 이름이 많이 오르내렸던 광해군이였어요...^^

인조반정으로 임금이 된 인조...하지만 힘이 없었던 인조는

남한산성에 갇혀 수난과 굴욕을 당했지요

효정,현종, 왕권 안정을 이룬 숙종...

숙종의 시대엔 더 유명한 사람이 있지요...바로 장희빈...

책으로 영화로 드라마로 참 많이 재현되었던 장희빈...^^

실제로 그렇게 사악한 짓을 했을까 의심도 되는 건 장희빈을 동정하는것일까요?

인현왕후와 장희빈 사건이 숙종하면 떠오릅니다.


 

 



 

 

그 뒤의 장희빈의 아들 경종,조선 최고의 오래 통치한 영조

제 2의 세종시대를 만든 정조 이산, 순조,헌종,철종


 

 



 


 

그리고 서서히 몰락의 길을 가는 고종,망국의 마지막 황재 순종까지

파란만장한 삶을 살고 간 조선의 임금들에게 고난과 희망,옛 정신을 보았습니다.

명성왕후의 최후는 읽을때마다 눈물이 나는것 같아요....


 

 

 





 

 

본문 뒤에 시대별로 주요사건이 요약되어 있어 읽어보기 좋게 되어있답니다.

역사소설을 읽듯이 그 임금이 다스리던 시대에 사람들과 나라는 어떠했는지 재미난 이야기가

시대별로 잘 요약되어있고 역사공부도 함께 되어 더 좋은 책이랍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 역사를 배우고 역사에 대한 깊이 있는 지식을 배우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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