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과학 잡아주는 바다 이야기 초등과학 잡아주는 시리즈 1
글공작소 엮음 / 아름다운사람들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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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과학 잡아주는 바다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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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는 어떻게 생겨났을까..? 정말 맷돌에서 소금이 계속 나와서 바닷물이 짠 걸까..?

아마 아이들이 한번쯤 꼭 물어보는 질문이 아닌가 싶어요...

동화속 이야기를 진짜로 믿는 아이도, 동화를 안믿는 아이도 바다에 관한 호기심을 풀어주는

초등과학 잡아주는 바다이야기를 만나보았어요...^^

 

 

 

 

 

바다는 어떻게 생겨났는지...이 책이 해답을 알려주네요...^^

지구가 탄생이 되고, 열 때문에 기체가 가득차버린 지구..

그 열도 작은 행성들과 충돌을 하면서 지구도 서서히 식어가고, 공기가 차가워지면서 구름이 만들어지고

지구의 땅에 닿을만큼 두꺼워진 구름에서 1,000년동안이나 비가 내렸다고 해요..

이렇게 계속된 비가 모여 지구의 바다가 되었다고 합니다..^^

읽으면서도 신기하고 소름 끼치고 그러더라구요...^^

아들녀석은 이런 사실을 어떻게 알아냈을까..? 도리어 질문이네요..ㅋㅋ

 

 

 

 

바닷물을 마시면 어떻게 되는지,파도는 왜 일어나는지...평소에 궁금했던 사실들을

하나하나 쉽게 설명이 되어있엉서 신기한 과학이 재밌어지는 시간이였답니다.

어항에 있는 물고기들을 보면서 잠을 자고 있는지 가만히 있는건지 모르겠다고 한적이 있는데

물고기는 눈꺼풀이 없어서 그렇게 보인다고 하네요..

물풀사이에서 가만히 있는 것은 잠을 자거나 휴식을 하고 있는거라고 해요..^^

밤에 자는 물고기와 낮에 자는 물고기가 있는데, 큰 바다에 사는 참치나 고등어는 무리를

지어서 계속 움직이기 때문에 헤엄치는 도중에 잠깐씩 잔다고 하네요..^^

그리고 자면서도 헤엄을 칠수 있어요...신기한  사실 한가지 또 알아네요.

 

 

 

 

과학을 처음 접하기에 참 좋은 책 같아요...교과서로 처음 접하면 과학이 재미없고 지루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우리가 생활 속에서 궁금해 하던 것을 하나하나 풀어가면서

과학의 신비로움과 비밀을 알아가며 과학에 대해서 흥미를 느끼게 되는 책이예요...

일상생활에서 궁금하던 것도 알게 되어서 좋고, 상식도 풍부해지고,

과학공부가 재미었어지니 정말 고마운 책이 틀림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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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8살 미래를 준비하는 첫걸음
미첼 시먼스.페니 시먼스 지음, 제인 에클스 그림, 유수아 옮김 / 국민서관 / 201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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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 미래를 준비하는 첫걸음 나는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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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놀고 싶고 어리광부리고 싶은 8살이 아니라 미래를 준비하는 8살~

8살인 아이를 보고있자니 웃음이 나왔습니다...

오빠하고 말다툼울 하고 있는 딸아이가 미래를 준비하고 있을까..?

아직은 어리기에 옆에서 부모가 도와주어야겠죠..하지만 어떻게 도와주어야 할까? 정말 고민입니다..^^

그 고민을 조금이나마 풀 수 있게 도와주었던 책...

나는 8살...한번 만나보았어요...^^

 

 

 

 

8살을 표기하는 세계여러분자와 기호도 살펴볼 수 있고, 세계의 어린이가 8살에 시작한 것들을

소개합니다...영국의 리스 니콜스는 8살때 공룡발자국을 발견했다고 해요..어릴때부터

공룡에 관심이 많아서 화석을 찾아서 보았는데 어느날 바위에 찍힌 공룡발자국을 발견한거예요..

평소 공룡화석에 관심이 없었다면 그것이 공룡발자국이였는지 몰랐겠지요?

8살때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시작한 아이들...정말 값진 경험이였겠지요~

 

숫자로 알아보는 8살에선  8살의 평균치를 소개해주는데요...

방귀는 40,908번이나 뀌고, 광고는 200,000편이나 보고,

키는 평균 114cm 랍니다...

120cm가 넘는 자기는 평균을 넘어섰다고 말합니다..ㅋㅋ

 

 

 

 

유명인사들의 8살떄의 일들도 소개합니다...

월트 디즈니는 8살때 농장의 동물을 그려 이웃사람들에게 팔아서 용돈을 마련했다고 해요.

요즘 유명한 트와일라잇의 여주인공 크리스틴 스튜어트, 제니펴 러브 휴잇 등도

8살때부터 학교나 공연팀에서 연극을 시작을 했다고 해요..

정말 유명인사들의 남다른 8살이 아니었나 싶네요..^^

8살에 해야 할 32가지도 실려있는데요...

혼자 옷입기, 내 물건 스스로 정리하기 등...아이와 동그라미 치면 몇 개를 했고 몇 개를

앞으로 해야하는지 체크하면서 워크북활용도 해보았답니다..^^

 

 

 

 

 

 

책에 있는 8살에 해야 할 32가지를 해 볼 수 있게 워크북으로 활용을 해보면 된답니다..^^

오늘 아침 혼자 옷을 입고 어떤 옷을 입었는지 그림을 그려보는 것이예요..

머리에 큰 노란머리띠에 머리를 묶고 체육시간이 있어서 운동복을 입은 딸아이의 모습이랍니다..

하나 하나 채워가면서 8살에 해야될 것들을 해보면 12월쯔음 워크북을 돌아보면

성취감도 있고 아이가 좋아할 것 같더라구요...^^

아직 부모의 도움없이 혼자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지는 않지만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여덟살이기에

자신이 하고 싶은 일들을 도전해보는 자신감이 생길 것 같아요...^^

워크북이 너무나 마음에 들고 아이의 비밀노트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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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과학 잡아주는 과학 상식 초등과학 잡아주는 시리즈 3
글공작소 지음 / 아름다운사람들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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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과학 잡아주는 과학상식

 

 

 

 

과학의 시작은 호기심에서 시작되는 것 같아요...왜 그럴까? 부터 시작하면서 이유를 알고 싶어하고

그 이유를 찾아서 파헤치기 시작하죠...

초등과학을 잡아주는 과학상식 책은 아이들이 궁금해하고 일상생활에서 왜 그럴까? 하는 과학적 이유를

오목조목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설명해 주는 책이랍니다...

 

 

 

 

 

특별한 날 먹는 베xx 라xx 아이스크림을 사서 집에 올때 아이스크림 포장할때 드라이아이스로

함께 포장을 해서 주시는데 집에 와서 물 속에 집어 넣고 뽀글뽀글하는 것을 보여주곤 했는데

왜 드라이아이스 주위에서 기체가 생기는지 처음에 나오는데요..

바로 이아산화탄소를 얼린거라고 해ㅛ..물은 0 도일때 어는것과 달리 이산화탄소는 영하 78도일때 언다고 해요..

얼음보다 훨씬 차갑다는 것을 알수 있지요..

그래서 아이스크림 포장할때 드라이아이스와 함께 넣어주나봐요...^^

 

 

 

 

 

 

날씨가 너무 더울때 아파트 베란다에 물을 뿌리면서 놀라고 여름이 되면 가끔 선심도 쓰곤 하는데요.,,.

그러면 왠지 그 열기가 사라지는 듯해서 시원해서 가끔씩 물을 뿌리곤 하는데

그 이유도 나와있어요..

이렇게 물을 뿌리면 시원한 이유가 고체가 액체로, 액체가 기체로 변할때 열을 흡수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창문이나 선풍기에 젖은 수건을 널면 더욱 시원하다고 하니,

이번 여름에 젖은 수건 널때 이용해봐야겠어요..

빨래도 널고 시원함도 느끼고~

 

 

 

 

이 처럼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호기심을 단번에 잡아주네요..

그냥 과학책만 읽는다고 생각하면 따분하기도 하고, 지루할 수도 있는데 우리 주위에 있는 것들이

왜 그런지? 무슨 이유에서 그런건지 알려주니 과학공부한다 생각이 안 들고,

우리가 꼭 필요한 것을 알려주는 듯해서 재미도 있고, 호기심도 풀어주니 아이들이 과학에 빠져들겠어요..

읽으면서 엄마에게 문제까지 내고 그러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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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과학 잡아주는 동물 이야기 초등과학 잡아주는 시리즈 2
글공작소 지음 / 아름다운사람들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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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람들  [초등과학 잡아주는 동물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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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과학 잡아주는 시리즈 중 동물이야기를 만나보았어요...^^

평소 동물에 관심이 많은 아이가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과학동화로만 읽어보았는데 자연관찰책 다음으로 업그레이드해서 읽어주면 참 좋겠더라구요~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현상들도 왜 그런지 알려주니 평소 알고 싶었던

호기심도 충족시킬 수 있어서 너무 너무 유용한 책이기도 합니다.

 

 

 

 

 

모기에 물리면 왜 가려울까요....? 모기의 침 때문이라고 해요...

평소에는 모기가 꽂는 주둥이(?)라고 해야하나...뾰족하게 찔러서 아프고 가려운 줄 알았더니 그게 아니였더라구요

모기는 빨아먹으려는 피가 굳지 못하게 자기의 침을 섞어 넣는다고 합니다.

사람에게는 피가 나오면 피를 굳게 하는 혈소판이 있어서 피를 굳게 하기 시작하는데,

피가 굳으면 모기가 피를 빨아먹을 수 가 없잖아요...

모기의 침 속에 가려움을 유발시키는 성분이 있어서 모기에 물리면 우리는 가려워하는거랍니다..

 

 

 

 

 

텃새와 철새의 다른 점도 알아볼 수 있었는데요

텃새는 죽을 때까지 한 곳에 사는 새이고, 철새는 한곳에 머무르지 않고 옮겨 다녀요...

우리나라처럼 사계절이 있는 곳은 다양한 철새를 만나볼 수 있는데,

먹이와 날씨때문에 사는 곳을 바꾸는 거래요...

우리 나라의 겨울 철새로는 고니와 기러기가 대표적이고, 여름철새는 제비와 두견새 그외에도 여러종류의

철새가 있다고 해요...요즘 환경적으로 점점 철새들이 와서 쉴 곳이 없어진다고 하는데

이러다 우리가 볼 수있는 철새들이 하나, 둘 없어질까봐 걱정이 되네요...

 

 

 

 

공룡은 왜 멸종되었는지, 기린은 왜 서서자는지....신비하면서 궁금한 동물의 이야기를 한권으로 만나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외출 할떄 들고 다녀도 좋은 사이즈라서 움직일때 읽으면 틈틈이 공부도 할 수 있고,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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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개 모코 - 생각놀이 두뇌계발 시리즈 2
마쓰시타 사유리 글.그림, 정은지 옮김 / 아름다운사람들 / 201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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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람들 < 생각하는 개 모코 >

 

 

 

 

요즘 꽃구경 다니면서 산책하는 사람을 보면 강아지를 데리고 산책하시는 분이 참 많더라구요..

저희 아이들도 강아지 키우고 싶다고 난리인데...

책으로나마 귀여운 강아지 한마리 만나보았어요...

 

 

 

 

동물은 생각이 없다고 멍청하다고 어른들은 말하지만 우리 사람들에게 참 좋은친구이고

감정도 있고 생각도 있다는 것은 아이들도 알꺼예요...

책에서 만나본 모코는 제가 다 읽어본 후 느낌이 바로 우리 아이들이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이는 생각하는개 모코를 읽고 나서 모코가 정말 웃기다고 깔깔대는데,,

바로 우리 딸 같은데...했더니 허걱 합니다...ㅋㅋ

모코는 왜 돌이 단단한지, 왜 꽃에서 향기가 나는지

궁금해 해요...그럼 바로 돌이 되어보고, 꽃이 되어보아요...^^

 

 

 

 

 

 

생각하느라 늙어버린 모코의 얼굴을 보고있자니 왠지 웃음이 나와요....^^

 

 

 

 

 

어려운 생각을 하면 털이 거꾸로 서기도 하고, 윗몸 일으키기도 하고..

저희 집 아이도 어려운 수학문제를 대할때면 엄지와 검지로 양 이마를 잡는 시늉을 하거든요..

엄마 따라 하게 된 버릇이지만요...ㅋㅋ

모코도 우리랑 똑같이 이런 행동을 하나봐....했더니 고개를 끄덕끄덕하는 딸아이..^^

마지막에 모코는 매일 많은 것을 생각을 하는데 답을 못 찾아도 괜찮다고 해요...

왜 ? 그런지 생각하면 되니까요...^^

마지막의 이야기는 꼭 아이가 엄마에게 부탁하는 말로 들리더라구요..^^

아이에게 물어보니 " 생각하다보면 답이 나오겠지 ! " 어른같은 대답을 하는 아이..

사람은 생각하는 동물이라고 하잖아요..^^ 엄마가 유아때 읽어주고, 나이가 한살 한살 먹을때마다

읽을 수록 다른 생각을 해볼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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