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고 우공비 초등 국어 자습서 3-1 - 2013년 초등 우공비 국어 자습서 2013년-1 1
좋은책신사고 편집부 엮음 / 좋은책신사고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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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 신사고 <우공비 국어자습서 3-1>

 

 

 

 

2학년 겨울방학이 다가오니 이젠 3학년 학습이 궁금하고 걱정도 되고 하더라구요..

과목도 많아지고 내용도 어려워진다는데 참고서 선택에도 엄청난 고민을 하게되었죠..

그러던 중 만나게 된 우공비 자습서....우공비냐 자습서냐...여기서도 많은 고민이 되었는데요...

기초부터 개념을 확실히 잡고 넘어가면 좋겠다싶어 자습서를 선택했답니다.

 

 

 

교과서 완전학습법이라고 하니...예습,복습,숙제,평가까지 이 한권으로 교과서를 정복하게끔

정리정돈이 잘 되어있었답니다..생각보다 글씨가 작아서 조금 힘들겠다싶었는데 배울 내용이라고 하니

곧잘 읽어내려가더라구요...짜장 짬뽕 탕수육은 읽은 책이라면서 더 반가워하네요..

2학년때보다 지문이 길어서 진짜 3학년부터는 장난이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눈으로 읽는 교과서 지문으로 내용을 요약해두어서 아이들의 이해가 쉽겠더라구요.

어려운 단어는 풀이가 따로 되어있어서 설명을 읽을수가 있으니 내용독해가 쉽겠죠?

자습서에 또하나의 특징이 교과서활용이 있어서 교과서가 집에 없어도 당황하지 않을것 같아요..

하지만 주의할 건 아이가 먼저 답문을 보지 않게 해야될 것 같아요..어떻게 활용하는냐에 따라

독이 될수도 있고 약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옆에서 약이 되도록 도와주어야겠죠?

 

 

바로 개념을 확인하고, 제재평가로 아이가 확실히 알고 넘어가겠더라구요..

우리들의 비법노트로 또한번 내용에 대한 정리를 해주어서 예전 우리가 공부했던 전과와

같은 교과서비법서로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엄마는 예전 추억이 새록새록나면서 새로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더라구요..

 

 

마지막으로 단원평가를 마치고 나면 한 단원 마무리가 되는거랍니다.

한 단원을 꼼꼼하게 정리해주고 요약해주고 그림으로  재미있게 접근하도록 도와주니 아이가

부담없이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생길 것 같아요..

배경지식과 보충설명도 풍부해서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으니 학교에서 선생님의 말씀이

쏙쏙 들어올 것 같아요...3학년 공부부터는 설렁설렁해서는 안된다고 하니 우공비자습서로 교과서완전정복해서

국어 짱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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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소녀 레나가 어떻게 수학을 좋아하게 되었지? 저학년 창작동화 읽을래
키르스텐 보예 지음, 신지수 그림, 박종대 옮김 / 계림북스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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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북스  축구 소녀 레나가 어떻게 수학을 좋아하게 되었지?

 

 

 

 

 

 

축구를 좋아하는 소녀가 수학을 좋아하게 되었다...우리딸도 그러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였어요..^^

남들만큼은 잘하지 못하더라도 수학을 싫어하게는 하지 말아야지....했는데,

엄마를 닮아서 일까요...수학을 무진장 싫어하거든요..

그래도 집에서 자의든 타의든 조금씩 공부는 하고있는데요..

수학을 왜 배우고 잘하면 좋은점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싶었습니다..

 

 

 

 

 

축구부의 홍일점 레나는 축구를 너무 좋아해요...

하지만 수학시험에서 너무 많은 문제를 틀리는 바람에 엄마,아빠는 당분간 수학공부에 매진하라고

축구도 그만 하라고 하시네요....ㅡㅡ;

저희딸도 협박비슷하게 수학문제 풀기 싫으면 방송댄스도 하지말라고 가끔

으름장을 놓는데 레나엄마와 제가 씽크로율 백프로네요...^^

 

 

 

 

축구가 하고 싶은 레나는 급기야 엄마에게 속이고 축구연습을 나가게 되고,

도자기수업을 받고싶다고 말을 해놓고는 축구를 하러가니 도자기 구운것을 사기로 결심을 하기로 하네요..

레나는 장난감을 처분하기로 하기 백화점앞에서 팔기 시작을 하는데...

아이쿠야...수학선생님을 만나게 되네요...^^

 

 

 

 

 

우여곡절끝에 레나는 축구시합에 나가게 되고, 두 골을 넣는 축구소녀가 되었답니다...

장난감을 팔아 용돈을 벌어 도자기바자회에서 산 도자기를 엄마에게 레나가 만든 도자기라며

선물로 드렸다가 밑에 가격표를 보고 거짓말이 들통이 나긴 나지만,

도자기바자회를 위해 용돈을 벌면서 수학의 개념도 익히고하면서

수학시험문제도 잘보고 엄마에게 칭찬도 받고,...축구를 못하게 된 그 사이

레나는 몰래 축구는 했지만 많은 것을 배운 시간들이였지요...^^

 

 

 

축구공에 대한 수학의 비밀과 레나처럼 축구를 하면서 수학도 잘할 수 있는 이야기가 들어있어요...^^

축구공이 정이십면체라는 것도 처음 알았네요...^^

 

 

 

딸아이도 수학을 잘하고 싶은데 수학공부하는 것은 지겹다네요...그렇다고 많이 시키는것 같진 않은데말이죠..

아이입장과 엄마입장이 다르니 양을 조금 줄여보는 것도 생각해봐야겠어요..^^

책을 읽으면서 수학이 재미없는 과목이 아니라는것을 알 것 같아요..

계산을 할때나 일상생활에서 밀접한 관계가 있는 수학...^^

동화를 읽으면서 수학공부에 대한 생각도 하고, 동기부여도 되는 책이여서 한번씩 읽으면 수학공부가

하고 싶어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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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할 수 있어요! 꿈공작소 17
파올로 프리츠 글.그림, 이상희 옮김 / 아름다운사람들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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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람들 혼자 할 수 있어요!

 

 

 

 

 

아기 고릴라의 스스로하기 를 걱정하는 어른동물들의 걱정이 꼭 우리 아이들을 바라보는 것

같은 재미난 책이랍니다..

아이가 점점 커가면서 내가 할래..? 내가 혼자 할 수 있어요....이런말을 많이 하지요..

하지만 걱정도 되고, 제대로 할 리가 없는 아이의 행동을 부모들은 만류를 합니다..

아이의 마음과 행동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혼자 할수 있어요..를 아이도 엄마도 재미나게 읽어보았네요..

 

 

 

 

코코넛 열매를 깨려고 하는데 힘이 부족한지 잘 깨지지 않네요...아빠 고릴라는 대신 깨줄까?

하지만 나 혼자 한다고 낑낑 대죠..

아빠고릴라는 고집쟁이라고 말하죠....

악어도 이빨로 대신 깨주겠다고 해요....으음 역시나 작은 고집쟁이라고....^^

 

 

 

 

 

악어,코뿔소,독수리,기린 어른동물들은 각자 자기가 잘하는 방식대로 코코넛열매를 깨주겠다고 해요..

사자는 날카로운 발톱으로 ,

코끼리는 긴 코로,

하지만 아기고릴라는 다른 동물들처럼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알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뾰족한 돌멩이와 굵은 나뭇가지를 찾아 높은 나무가 있는 곳으로 가게 되죠...

다른 동물들도 다 보고있는 곳에서 아기고릴라는 도구를 이용해서 코코넛을 잘 놓고,

나무에서 뛰어내립니다...^^

아이가 " 코코넛열매가 깨졌을까..?" 궁금해하네요...

사진에는 안나왔지만 아기고릴라는 머리를 써서 코코넛을 깨서 맛있게 먹었을겁니다....ㅋㅋ

힘이 없고, 내가 가진것이 없을때 머리로 잘 생각해보면 내갸 하고싶은 일을 시도해볼수 있다는 것을

아이에게 알려주는 책이랍니다...무조건 아이가 하면 서투를까봐 어른이 해주려고 하는데,

아이도 스스로 해봐야 그 방법을 터득할 수 있겠죠....

유아책이지만 아이에게 또 어른에게도 웃음과 메시지를 안겨주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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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다른 동물이면 좋겠다 꿈공작소 18
베르너 홀츠바르트 글, 슈테파니 예쉬케 그림, 박여명 옮김 / 아름다운사람들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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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사람들 나는 다른 동물이면 좋겠다

 

 

 

 

 

책을 보고선 아이가 이게 무슨 동물이야? 그러더라구요...

엄마는 생쥐, 아이는 햄스터라고 대답을 하고 책을 읽기 시작했답니다..

 

 

 

 

요기 조기 두리번 두리번....적을 보는 것일까요...?

"엄마..만화영화에서 본 그 동물인데....사막에 사는 그...뭐지?"

 

 

 

 

두리번거리면서 보니 곰도 보이고, 사자, 침팬지도 보입니다...

사자는 무섭고, 곰은 아주 힘이 세고, 침팬지는 재미있죠...

만약 내가 침팬지라면 장난을 재밌게 할 수 있을텐데 생각을 해요...^^

 

 

 

 

아하....미어캣 이였어요...^^

미어캣은 무서운 사자라면 다른 동물들이 꼼짝을 못할거라고 생각하며 사자였으면 좋겠다

생각을 합니다....^^ 우리 사람들도 누구처럼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하잖아요...^^

정말 동물들도 서로 그런 생각을 할까요...?ㅋㅋ

 

 

 

 

다른동물이 되었으면 좋겠다 생각하고 있을때 미어캣은 검은 그림자를 보고

다른미어켓들에게 휘파람으로 위험을 알렸어요....

사자와 곰, 침팬지는 그 미어캣을 보고 생각합니다..

미어켓처럼 망을 잘 봤으면 좋겠다.

미어켓처럼 재빨랐으면 좋겠다.

하고 말이죠...^^

 

 

 

 

미어캣은 알까요...? 다른 동물들도 미어켓을 부러워한다는 것을요?

누구나 내가 가지고 있지 못한 부분을 부러워하기도 하죠...어른도 아이도 마찬가지구요..

누구는 날씬해서 좋겠다..누구는 공부를 잘해서 좋겠다...하지만,

다른사람이 가지고 있지 못한 것을 내가 가지고 있을 수가 있거든요...^^

남의 장점도 존중하고 나의 장점으로 자존감을 키울수도 있고....아이들이 꼭 읽어으면 하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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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에는 어떤 가족이 살까? 스콜라 꼬마지식인 1
유다정 지음, 오윤화 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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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 이웃집에는 어떤 가족이 살까?

 

 

 

 

 

우리주위에 보면 여러형태의 가족이 참 많아진 것 같아요...예전에는 핵가족과 대가족 이정도였는데,

요즘은 외국인과 결혼하는 다문화가족, 한부모가정 등 점점 많은 형태의

가족이 생기는 것 같아요...^^

스콜라에서 나온 이 책은 고양이 미오의 눈으로 보는 가족의 형태를 알아보는 책이였어요..

 

 

 

 

 

고양이 미오는 고양이세계의 대장이랍니다.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길고양이 미오~

주위에 많이 있던 고양이들이 짝을 찾아가거나 사람들의 가족이 되어 미오 곁을 떠나게 되어

미오는 어느덧 혼자 남게 되었어요.. 미오는 여러가족들을 살펴보고 살 곳을 정하려고 하네요..^^

 

 

 

 

현지네는 엄마,아빠가 모두 일하시는 맞벌이 가족이예요...

고양이 미오는 현지네서 살다가는 매일 혼자서 밥을 먹어야 할 것 같다고 생각을 하네요...

현지는 혼자 있을때 심심할 것 같으니 여기 살면서 같이 놀아줄까..? 생각도 하네요.

이렇게 미오의 눈으로 맞벌이가족의 특징도 살펴보고 서로 어떻게 도와야하는지도 알려줍니다.

 

 

 

 

새아빠가 생긴 가족...친아빠는 돌아가셔서 엄마와 둘이 살다 다른가족과 합쳐진 가족

식구가 많은 대가족 ,할아버지,할머니부터 엄마,아빠,삼촌에 아이들까지...

요즘은 대가족이 부럽기도 합니다...^^

부모의 국적이 다른 다문화 가족..다른 문화를 가진 사람들이 만나서 생긴 가족을 말해요..

요즘 다문화가족도 점점 많아지고 있죠...아이 학교에도 이런 가족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처음엔 조금 신기하고 어려웠지만 말하다보니 우리와 똑같더라구요...^^

할머니와 둘이 사는 조손가족 등...이야기를 통해서 가족의 다양함과 우리가족말고도

다른 가족은 이렇게 사는구나...생각해볼 수 있었답니다..^^

 

 

 

 

 

다양한 가족을 만나보고 미오는 할머니와 수미가 살고 있는 조부모가족을 선택하게 되었답니다.

고양이 미오를 예뻐해주고 맛있는 음식도 실컷 먹을수 있는 가족을 만나게 된 것이지요..

우리는 태어나면서 가족을 선택해서 살 수는 없지만,

나를 가장 사랑하고 아껴주는 가족이 있어 행복하다는 아이가 기특하기만 하네요...

 

 

 

 

 

 

 

마인드 맵으로 여러가족의 형태를 정리해 보았답니다.^^

그러면서 엄마,아빠가 다 돌아가셔서 할머니와 살다가 할머니까지 돌아가시면 그 아이는

어떻게 되는거냐고 하네요....으음...할머니말고 다른 친척이 또 있을꺼야...했는데

이런일이 있으면 정말 힘들고 슬프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고,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열심히 건강챙기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이웃집에는 어떤 가족이 살까...? 친구네 집, 이웃집을 생각하면서 대화나누어보는것도 참 재미나더라구요...

아이와 함께 이웃의 가족형태도 알아보고 그 다양함을 이해하는 공부도 되는 유익한 책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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