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의 미스터리 미스테리한 세계의 문화 컬러입체북 시리즈
Oldrich Ruzicha 글, Tomas Tuma 그림 / 별똥별 / 2012년 12월
평점 :
품절


별똥별출판사에서 소전집만 출간되는 줄 알고 있었는데요.

입체북시리즈로 총 4권이 출간된 책 중에서 이집트의 미스터리와 만남의 기회를 갖게 되었어요.



이집트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이 몇가지 있지요.

저 뿐만 아니라 모든 분들 다 그러시라 생각됩니다.

4대문명의 발상지인 나일강,세계 7대 불가사의중의 하나인 피라미드,미라 등이

이집트와 연관되어 바로 번뜩하고 떠오르네요.









이 책은 입체북이라는 타이틀에 맞게 지식책이면서 이집트의 피라미드 형식으로 구성되어져 있어요.


두께또한 만만치않아요.

그렇다고 페이지수가 백과사전처럼 많다는 것은 아니구요.

책의 구성상 피라미드의 형식을 띠는 것도 있겠지만 하나하나 페이지또한 아주 두꺼워요.

그렇다보니 책이 두꺼워질 수 밖에 없나봐요.


페이지를 넘기자마자 피라미드의 꼭대기부분에 해당되는 곳에 이집트의 미스터리라는 글귀가 보입니다.









이집트의 미스터리



이집트의 문명은 어디서 비롯되었을까?

파라오는 무엇을 했을까?

이집트의 신은 누구일까?

이집트에서가장 아름다운 건축물은 어떻게 생겼을까?

왕들의 계곡에서 발견된 것은 무엇일까?

피라미드는 어떻게 지었을까?

미라는 어떻게 만들었을까?




이집트는 아프리카대륙에 속하고 사막이 있는 지역입니다.

4대 문명의 발상지는 거대한 강을 중심으로 발전이 되었지요.

이집트는 4대 문명의 발상지 중의 하나인 나일강으로 인해 먹을거리가 제공되어지고

문명이 발생되어집니다.




왕들의 계곡이라 불리우는 파라오들의 무덤이 있는데

훗날 하나의 무덤을 빼놓고 모두 도굴당하였답니다.

도굴당하지 않은 무덤이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투탕카멘의 무덤이지요.





투탕카멘의 무덤은 고스란히 보전이 되어있어

이집트의 다양한 문화와 보물을 오늘날까지 우리가 볼 수 있도록 해 줍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투탕카멘 무덤이 오늘날까지 회자되는 이유는

이 무덤을 발굴한 이들중 무덤 발굴 이후 일부의 사람들이 죽음을 맞이하면서

투탕카멘의 저주로 인해 더 큰 센세이션을 불러 왔지요.

저도 tv에서 이와 관련된 프로그램을 보고..순간 오싹한 기분을 느꼈답니다.

지금은 그 이유에 대해서 과학적인 접근을 통해 해결이 되기는 했지만

그래도 사람들의 마음속에서는 투탕카멘의 저주라 생각이 드는건 비단 저뿐만이 아니라 생각되네요.




이집트의 미스터리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이

피라미드랍니다.

저 큰 돌덩어리를 그 시대에 어떠한 방식으로 몇 명의 사람이 동원되어

그리고 저런 방식의 무덤을 왜 만들었을까? 였답니다.













웅장한 피라미드들은 이집트의 북쪽에 위치한 수도 카이로에 있다.

피라미드는 파라오들을 기념하기 위한 것으로 가각 다른 모양과 구조로 되어 있다.

대피라미드 (익히 우리가 알고 있는 피라미드)

계단식 피라미드

굴절 피라미드



피라미드의 옆에 연결된 비탈길로 나무 썰매를 이용해 거대한 돌을 끌어 쌓아올렸다고 한다.





미라는 고대 이집트인들은 몸만 보존되면 다음 세상에 가서도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다고 믿었다.

미라 만드는 과정은 복잡하고 장기간에 걸쳐 이루어지는 일이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고대 이집트인들의 문명은 현대 문명과 비교해봐도

전혀 떨어지지 않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파피루스라는 식물을 이용해 종이의 시초를 만들어 문자를 기록하여

오늘날 고대 이집트 문명에 대해 알게 해 주었으니 말이죠.

책 한권으로 이집트에 대한 것을 다 알았다. 미스터리를 다 풀었다 말하지는 못합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져 있어 궁금해하는 사항을 간결하게 보여주기에는 괜찮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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