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으면서 육아 하면서 내가 어떤 사람인지 잊고 사는 동네에 사는 엄마들이 몇몇 생각났다. 이 책을 읽으면 다시 한 번 행복하게 본인의 삶을 살아가며 즐거움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최고의 사람이 되는게 아니라 더 나은 사람이 되어가는 과정. 육아 후 현실의 벽이 높다고 느낄지라도 조금씩 조금씩 가랑비에 옷 젖듯 성장하다보면 새로운 길들이 나타나지 않을까. 행복하기만 한 게 아니라 부자로의 삶을 알려주는 샤이니 샘의 유튜브도 봐야겠다는 결심도!! 정말 좋은 책이다. 완전 완전 추천!!!! 다시 한 번 열심히 조금씩 나아가겠다 하는 육아맘들에게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