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빠르고 각박하게 돌아가는 세상에서 살아가는 법을 배우기 위해 책을 들었다.
근데 너무 두껍다...
생각이 차이를 만든다.
사람들은 대부분 비슷하게 살아가고, 또 활동하는데 결국 끝에 가면 큰 차이를 낳는다.
바로 생각의 차이다...
청츼적이어야 살아남는다.
국내 최고의 기업에서 일하고 있지만 사실 늘 불안한 것은 어쩔 수 없다.
회사에 오래 남아서 성과에 기여한 사람으로 남고 싶다.
그래서 읽었다.
영어의 중요성이 강한 세계최고의 부품회사에서 일하고 있어 보게 됐다.
역사에 관심이 있어서 읽고 있다...
언젠가는 역사에 대해서도 책을 쓰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