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해석 등으로 어려운 심리학의 대명사라 할 수 있는
프로이트의 심리학을 쉽게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저자가 참으로 글을 쉽게 잘 쓰고,
또 어려운 이론을 알기 쉽게 주변의 얘기로 잘 풀어내는것 같다.
가격 할인은 덤이다...^^
학교를 마치면 별로 영어를 쓸 일이 없을 줄 알았다...
처음 직장에서는 영어를 전혀 사용하지 않아도 됐으나,
현재 직장은 영어를 알아야되서 특히 작문에서 다른 사람들 눈에
비문이 보일까봐, 가슴 졸이거나 부끄러웠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이에 이책을 사보게 되었고, 가끔 찾아보면 많은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