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로 채우는 하루 - 감사의 기적을 만나는 365일
비전코리아 편집부 지음 / 비전비엔피(비전코리아)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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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왜 부정적인 생각이 드는걸까?

요즘 현실이 그랬었다.그래서 감사한 마음으로 긍정적인 모습이 되고 싶어서 감사일기를 써보려고 한다.

감사로 채우는 하루는 3년 일기장이라 두께가 있다. 대신 핸디사이즈라 아담하다.

그래도 줄은 네개라 하루에 대해 간단히 기록할 수 있다.



지금이 10월이라 그 부분부터 시작하면 되는데 월일이 기재되어 있어서 년도만 쓰면 되니 날짜형을 원하는 사람은 편하게 쓸 수 있을것 같다.

나는 날짜 기재가 안되어있어도 괜찮은 사람이라 기재가 안되어 있으면 처음부터 쓸 수 있었을것 같다.

365일 매일 일기를 쓸 수 있는데 간단하게 채울 수 있어서 부담이 없는게 장점이다.



월이 시작하기전 매페이지 명언이 나와있다.날짜마다 위에 글귀도 있어서 읽어보며 기록하기 좋다.

나폴레옹과 헬렌켈러가 나오는 글귀가 인상적이었다.나폴레옹의 행복한 날은 6일밖에 없었다면 헬렌켈러는 삼중고를 겪으면서도 행복하지 않은 날이 단 하루도 없었다는 부분이다.

고도원은 이 둘을 보고 어떤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느냐에 따라 행복과 감사가 넘칠 수도 있고 불행과 절망을 느낄 수도 있다고 말한다.


어느 방송에서 본 적이 있다.

긍정적인 말들이 삶의 흐름을 좋은 방향으로 흐르게 한다고.내가 아는 어른들도 말씀하신다.생각하며 긍정적으로 내뱉으면 언젠가 그렇게 노력하며 이룰 수 있다고.

그래서 감사일기는 꼭 새해가 되기전에 시작하고 싶었다.



최근 하고 싶은 일이 생겨서 이것저것 알아보며 시작하는 단계인데 감사일기를 써보며 내가 가진 것들에 감사하며 더 발전하는 긍적적인 인간이 되어보려고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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