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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컬러홀릭 다이어리 (날짜형, 양장본, 한정판)
컬러홀릭 디자인스튜디오 지음 / 컬러홀릭 / 2022년 10월
평점 :
절판

2023 컬러홀릭 다이어리 한정판(날짜형)후기:블링블링 홀로그램 다이어리
2023 다이어리들을 계속 모으는중이다.
만년형을 위주로 모으고 있지만 날짜형 예쁜 다이어리들도 많아서 그저 아이쇼핑하느라 시간이 다갈때도 있다.
그 중 2023 컬러홀릭 다이어리는 색감도 홀로그램에 속지도 네온색에 쨍해서 예뻐 눈이 갔던 다이어리!
날짜형다이어리이다.
바빠질 2023년을 위해서 날짜형 다이어리도 어느덧 두권.
다이어리는 용도별로 나눠서 써줄거라 다이어리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 사람이라 설렌다.
스마일 모양에 커버는 푸른빛 홀로그램이다.오묘하게 보랏빛이 나서 예쁘다.
펜은 젤펜과 볼펜을 번갈아서 라이브칼라도 써주고 싶어서 펜은 이리저리 써주는중.

2023 COLOR HOLIC DIARY
지금 1월이 넘어가고 있어서 그런지 할인을 시작했다.
속지들은 네온오렌지색에 달마다 색이 다르게 되어있어서 컬러보는 재미가 있는 다이어리다.

개인정보 칸이 많은데 이런 페이지는 쿨하게 패스.있는 정도만 체크해주면 될것 같다.
2023 컬러홀릭 다이어리는 다른 다이어리들과 다르게 개인정보칸이 앞에 있었다.
약간 몰스킨 다이어리의 레이아웃과 비슷한 느낌을 받기도 했다.
몰스킨은 지금까지 안써봤지만 워낙 다이어리 하면 사진에 많이 뜨니까.

그리고 2023년과 2024년 캘린더가 있다.
네온색으로 휴일이 표시되어있다.이런 네온색상 좋아하는데 색감이 참 마음에 든다.

이건 이얼리부분.휴일이 연한 네온옐로우 색인데 실제는 사진보다 더 예쁜색이다.

다음은 2023년 위시와 액션플랜부분.
중요한 계획일정등을 정리해보는 페이지.12월달까지 나와있어서 중요일정을 한번에 파악할 수 있다.

다음은 타임테이블인에 이건 어떻게 쓸지 고민중이다.
맨 왼쪽이 타임부분인데 기준을 어떻게 잡을지?고민고민.
습관을 만들어서 지키고 싶어서 이리저리 생각중이다.


2023 컬러홀릭 다이어리는 먼슬리와 가로위클리 순으로 달마다 반복이 된다.
위클리 옆에는 라인부분이 있어서 위클리에 다 못한 이야기를 쓸 수 있다.투머치토커에게는 반가운 부분.
월별로 색이 바뀌는 숫자가 힙한 느낌!

뒤에 프리노트가 라인,그리드,도트로 되어있다.장수는 많지 않다.
연한 네온색상의 라인이라 눈이 피로하지 않은 색이다.
1월부터 먼슬리 쓰는중.
12월에 있던 일이랑 계획같은거 정리하고 1월부분부터는 일정을 적고 이 컬러홀릭 다이어리는 꾸미기보다는 기록용으로 쓸 생각이다.
꾸며도 글씨로 꾸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