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30 TIME TO PLAN - 일어나라, 삶이 바뀐다
김유진 지음 / 토네이도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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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라 삶이 바뀐다: 김유진 변호사 0430 Time To Plan 후기


김유진 변호사님 유튜브는 예전에 구독해놓고 가끔씩 보고 있었는데 이렇게 플래너까지 나와서 반가웠다.


플래너가 엄청 두껍고,나름 새벽형 인간이었는데 요즘은 아침에 일어나서 새벽에 일어나서 하루를 알차게 쓰고 싶어서


0430 Time To Plan을 눈여겨 보는중이다. 


다이어리가 두꺼워서 느낌은 2년동안 쓸 수 있을것 같았다.




종이는 얇은편이라 일반 볼펜이나 연필등으로 기록을 해야할것 같았다.


다이어리가 깔끔하다.


하루를 어떻게 보내는지 볼 수 있는 다이어리라 일반 다이어리와는 다른 장점이 있다.




0430 Time To Plan은 하루를 주도하고,일상을 기록하는 용도를 넘어 스케쥴을 한눈에 파악하고 하루 24시간을 최대한 활용하도록 만들어졌다고 나와있다.


단순히 시간 관리만 하는 게 아니라 공식적인 일과를 마치고 남은 자유 시간과 새벽 기상을 통해 확보한 추가 자유 시간, 이동 시간을 비롯한


자투리 시간에 무엇을 할지 계획을 세우고 하루를 내 마음대로 주도할 수 있는게 장점인 플래너.





0430 Time To Plan으로 좋은 습관을 만들어서 매일 지키고 싶은데 저자분의 이야기를 들으니 자신감은 넘쳤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은 플래너 양식이라 생각해볼 시간이 필요했는데 금방 적응했다.


투머치토커라 여기에는 해야할 일들을 시간대별로 정리하고 체크하는 용도로 사용하고 일기장은 따로 쓰려고 생각중이다.



시간이 금이라는 말은 왜 항상 잊고 지내는지, 시간을 값지게 사용을 할 생각에 설레기도 하고 고민이 되기도 했다.


망설일 때가 많아서 이제는 고쳐서 끝낼건 끝내고 도전할건 도전하고 간단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되는걸 새해 목표로 잡았다.


0430 Time To Plan은 세가지 시간으로 구분되어있다.자유시간과 추가 자유시간 자투리 시간이다. 


나는 조정할 수 없는 시간을 만들어서 사용하는게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0430 Time To Plan은 처음에 플래너를 사용하는 방법이 꼼꼼하면서 간단하게 나와있어서 읽어보면서 플래너를 보며 나의 시간을 종이에 정리를 했었다.

만년형의 플래너라 언제든지 쓸 수 있어서 좋다.



0430 Time To Plan을 사용하기전에 이렇게 자신의 시간을 나눠보면 된다.


<스텝1>


1.기상 시간과 취침 시간 확인하기


2.조정할 수 없는 시간 확인하기


3.자유 시간과 추가 자유 시간 확인하기


4.자투리 시간 확인하기



<스텝2>


시간을 어떻게 쓸지 생각해보기


1.자유 시간에 할 일 생각해보기


2.추가 자유 시간에 할 일 생가해보기


3.자투리 시간에 할 일 생각해보기



그리고 0430 Time To Plan의 특이했던 점은 거창한 목표가 아니라 집에 와서 향초 피워보기,좋아하는 음식 먹어보기등 소소하지만 자신에게 힐링이 되는 계획들을 써보라고 권유하는것이었다.


그렇게 자신의 시간을 잘 사용하면서 자기계발을 할 수 있게 습관이 만들어지게 해놓은 플래너같았다.


특히나 시간에 얽매이지 말라고 한다.


몇시에 무엇을 해야한다는 압박이 들면 쉽게 지쳐서 꾸준히 발전 할 수 없기때문에 자유시간,추가 자유시간등 어떤 시간 내로 하기로 마음먹은 일을 그 안에 달성하기만 하면 된다고 나와있다.





올해의 타임라인으로 새해의 목표와 계획들을 정리하고 이 달의 목표를 쓴 다음부터 플래너가 한 페이지씩 나와있다.


간단하게 쓸 수 있는 공간과 저자분의 스케쥴에 맞춰서 24시간이 나와있다.


새벽 4시부터 새벽3시까지.



옆에 종이로 먼저 나의 시간들을 정리해보는데 생각보다 중구난방의 시간을 보내고 있어서 반성도 되었고,새해에 써 볼 이 플래너가 기대가 되었다.


용도별로 사용할 수 있는 플래너들이 있어서 좋고 이번에는 잘 나눠서 내 시간을 잘 기록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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