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이치조 미사키 지음, 김윤경 옮김 / 모모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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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 이치조 미사키, 김윤경
📄 모모

이 책은 『내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의 후속작으로, ‘철의 여인’이라고 불리던 아야네의 시점에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전 책에서는 차갑고 거리감 있는 인물로 느껴졌던 아야네가 이번에는 다르게 보였다.

겉으로는 무뚝뚝해 보이지만
사실은 속은 훨씬 따뜻한 사람이었다.

그동안 드러나지 않았던 감정이나 생각들이 자연스럽게 풀리면서 인물을 다시 보게 되는 느낌이 있었다.

이미 알고 있는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몰랐던 비하인드를 알게 되면서 더 흥미롭게 읽혔다.

몰입감이 좋아서 영화로 어떻게 표현될지도 기대되는 이야기였고 🎬
가볍게 읽기 좋은 소설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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