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제공📚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이치조 미사키, 김윤경📄 모모주인공 아야네는 ‘철의 여인’이라고 불릴 만큼 차가운 성격인데,발달성 난독증이 있어서 글을 잘 읽지 못하지만 노래는 굉장히 잘 부른다. 하루토는 시를 잘 쓰는데“봄의 노래” 이름 뜻처럼 글을 감정적으로 잘 쓴다. 이 둘이 아야네의 제안으로 같이 노래를 만들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가까워지고 서로 마음을 확인하게 된다.중간에 한 번 이별을 겪지만 다시 만나게 되면서관계가 조금 더 깊어지는 느낌이다.이제 좀 잘 풀리나 싶을 때 이야기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간다.뒤 내용은 스포라서 자세히 말하기는 어렵다 🤐전체적으로 일본 감성 특유의 약간은 오글거리는 느낌이 있지만그게 또 계속 읽게 만드는 요소이기도 했다.스토리 자체는 꽤 탄탄해서 영화로 제작된 것도 이해가 됐다 🎬가볍게 읽기 시작했는데 이야기가 뭉클하고슬퍼서 눈물 날 뻔 했다. 2편인 내가 마지막으로 쓴 노래도 얼른 읽고 싶을 정도로 재미있었다. 영화같은 스토리를 좋아하시거나일본 특유의 몽글몽글한 내용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한다🌸@ofanhouse.official @momo.fiction @ekida_libra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