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신입 차윤슬,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김지혜📄 오팬하우스다니던 잡지사가 폐간되고백화점 콘텐츠 전략팀에 취업한‘중고 신입’ 차윤슬의 우당탕탕 사회생활 이야기.브랜딩 TF팀에서자신의 능력을 다시 증명해야 하는 윤슬.하지만 현실은끝없이 이어지는 회의와번번이 폐기되는 아이디어들.쉽게 시작하기도 어렵고그렇다고 책임을 지기에도 애매한 위치.실패하고 주저앉으면서도다시 일어나는 윤슬을 보며나도 모르게 응원하게 된다.직장 생활을 해본 사람이라면분명 공감할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