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펜하우어 × 니체 필사책🖋️강용수 편역📄유노북스“철학은 삶의 목적과 과정을 의식하는 노력이다.”철학책을 읽으면 자연스럽게 나의 생각에 더 집중하게 된다.‘초역 부처의 말’, ‘초역 니체의 말’ 두 권 모두 흥미롭게 읽으며 많은 생각을 했다.쇼펜하우어가 ‘삶에의 의지’를 말했다면, 니체는 ‘힘에의 의지’를 말했다.삶의 의미를 찾고 싶다면 철학책을 추천하고 싶다.철학책에는 필사하고 싶은 문장들이 유독 많다.이처럼 읽고 쓰고 생각할 수 있는 필사노트 형식의 책은 조용히 나를 돌아보기에 참 좋다.한 문장씩 따라 쓰며 생각을 정리했던 소중한 시간.내면을 다듬고 싶을 때 다시 펼치고 싶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