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당신을 죽일 겁니다.절대 아무에게도 들키지 않고.❞편집자 다치나바 앞으로 온 편지 한 통.편지엔 그를 향한 살인 예고가 적혀있었다. ✉ 다치바나가 죽는 날까지, 앞으로 ✘ ✘일⠀누가 보낸 것일까?죽음을 선고하는 이 불길한 편지에, 다치나바는 두려움 보다 묘한 기쁨을 느낀다. ❛어떤 식으로 날 죽으러 올까? 오히려… 기대된다👁️❜⠀+프롤로그부터 에필로그까지 숨고를 틈조차 없었다. 시작부터 휘몰아치는 전개에 범인을 찾는 것도 잊고, 이야기의 흐름에 휩쓸려 마지막까지 읽어나갔다. ✔️반전의 반전의 반전의 반전이라니!!!!⠀그리고 에필로그에 다다른 순간, 급하게 다시 프롤로그로 돌아갔다..헉! 이럴 수가……!!!!!!! 설마….. 이렇게 된 건가...??!!!!!!!!😱⠀읽는 내내 서늘함이 피부에 닿는 듯했다. 책을 덮은 후에도 뇌리에서 지워지지 않았다. 잠시 낮잠을 청했다가 악몽을 꾼 것도 그 때문일까?장르소설, 공포소설을 즐겨있는 나로선 자주 있는 일이 아니다. 그만큼 묘사와 스토리가 강렬해 뇌리에 각인되는 이야기였다👍🏻⠀❓결국, 남는 질문은 하나!🤔살인자는, 사이코패스는 타고나는 것인가? 아니면 환경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인가? ⠀🚨다치바나는 살인 예고 속에서 끝내 살아남을 수 있을까? 그리고 완벽한 살인을 꿈꾸는 범인은… 정말 누구일까…?#나의살인계획#반타#추리소설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