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그림이 귀엽다고 펼쳤다가,읽다 보니 감정 하나하나에 공감하더라구요 😊✔️ 불안, 설렘, 화, 슬픔, 기쁨…아이들이 느끼지만 설명하기 어려운 감정들을쉽고 따뜻하게 전달해줘요~특히 좋았던 건“감정을 없애는 게 아니라잘 이해하고 다루는 힘을 키워주는 책”이라는 점읽고 끝이 아니라자기 마음을 한 번 더 생각해보게 되는 책📖어른들이 읽어도 참 좋은 책이네요~☺️요즘처럼 감정 표현이 중요한 시기에아이와 함께 읽기 너무 좋은 책이에요 👍
이 책은 위대한 왕이나 전쟁이 아니라평범한 어린이의 시선으로 인류의 역사를 보여줘서첫 페이지부터 더 끌렸어요☺️아이보다 제가 먼저 읽었는데글밥이 있는 편인데도 술술 읽히더라고요😊읽다 보니 인간이 편리함을 위해수많은 발명을 해왔지만,그만큼 자연은 파괴되고 욕심도 커진 건 아닐까?생각해보게 되었어요🥲가볍게 읽기보다는한 번쯤 생각해보게 만드는 책이에요✨그리고 역사의 흐름을 어렵지 않은 내용으로쉽고 자연스럽게 알수 있을꺼 같아서 추천 합니다👍👍앗! 그리고 책에 그림이 넘 예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