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에서 ‘아니요’가 사라진다면아이를 키우다 보면 싫어도 참고, 친구가 하자는 대로 따라갈 때가 있죠~이 책은 ‘아니요’라는 말이 사라진 세상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통해 거절하는 것도 꼭 필요하다는 걸 알려줘요 😊다른 사람의 마음을 배려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무조건 착한 아이가 되기보다 싫을 땐 싫다고, 원하지 않을 땐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아이로 자라길 바라며💛거절하는 게 어려운 아이와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기 좋은 그림책이에요🩷나를 지키는 말 한마디, ‘아니요!’아이에게 꼭 알려주고 싶은 마음이에요📖✨
🧻 《5칸씩 돌돌돌 박물관 휴지 실종 사건》🔍제목부터 “이게 무슨 이야기지?” 궁금증을 유발하는 책이에요.박물관에서 휴지가 사라진다니,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요?👀수를 좋아하는 유안이는 제목부터 관심을 보이더라고요☺️문제집처럼 “곱셈을 배워야 해!” 하는 느낌이 아니라이야기 속에서 계산하다 보니 아이도 부담 없이 받아들이는 것 같았어요☺️마지막에 범인을 알고 나면“아~ 그래서 휴지가 필요했구나!” 하게 되는 반전까지🩹짧은 글과 귀여운 그림이 함께하고, 내용도 어렵지 않아서 수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기 좋은 책이에요📚이야기를 따라가며 곱셈까지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 더 재미있었던 책✨#5칸씩돌돌돌박물관휴지실종사건 #백지영 #미세기 #수학동화
📚 질문하는 과학 상자 : 인체제목부터 뭔가 궁금해지는 책이에요~《질문하는 과학 상자》라니, 이름부터 호기심이 뿜뿜하는 느낌 🤭요즘은 아이들에게도 질문을 잘하는 게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잖아요~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제목부터 마음에 들었어요🩷책을 펼치면“우리 몸의 뼈는 몇 개일까?”“혈액은 어디에서 만들어질까?”“왜 사람마다 지문이 다를까?”“심장은 어떻게 알아서 뛸까?”“꿈은 왜 꾸는 걸까?”같이 평소에는 그냥 지나쳤던 것들을 질문으로 던져줘요~저도 읽다 보니 ‘그러게, 이건 왜 그렇지?’ 하고 생각하게 되는 질문들이 꽤 많더라고요😆 그리고 너무 신기했어요~~뼈와 혈액부터 뇌와 신경세포, 눈과 귀, 호흡과 소화까지 우리 몸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30가지 질문으로 알아볼 수 있어요~어려울 수 있는 인체 이야기도 만화와 그림이 함께 있어서 부담스럽지 않고, 재미있는 질문으로 시작하니까 자연스럽게 다음 내용이 궁금해지는 책이에요🤗질문 하나가 호기심이 되고,그 호기심이 과학으로 이어지는 책 📚 추천합니다 🩷#질문하는과학상자 #봄마중 #유윤한 #과학책추천
🎁 정모박사의 지구 멸망 프로젝트저희 아이는 새로운 걸 알고 배우는 걸 좋아해서 과학이나 환경에 관한 책도 재미있게 보는 편이에요. 평소에도 길을 가다가 쓰레기가 버려져 있으면 “왜 여기다 버렸지?” 하며 싫어하는데, 이번 책을 읽으면서 우리가 무심코 버리는 쓰레기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생각해볼 수 있었어요.배달 용기, 케이크 상자, 선물 포장처럼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쓰레기부터 플라스틱과 미세플라스틱 문제까지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재미있게 알려줘요특히 물건이 만들어지고 유통되고 버려지는 과정과 재활용, 업사이클링, 자원 순환까지 함께 다루고 있어서 좋았어요~책을 읽고 아이와 “이건 꼭 이렇게까지 포장해야 할까?” 이야기도 나눠보고요😊필요한 만큼 사고, 오래 쓰고 아껴 쓰는 것부터 실천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책이에요🌏💚#정모박사의지구멸망프로젝트 #양양하다어린이#예쁜쓰레기대작전 #초등과학 #어린이과학책
<하루 10분 초등 경제 신문>아이가 호기심이 많아서 평소에도 이것저것 물어보는 게 많아요🤗새로운 걸 알아가는 것도 좋아하는 편이라 이번에는 《하루 10분 초등 경제 신문》을 같이 읽어봤어요경제라는 게 아이에게는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이 책은 아이들이 궁금해할 만한 이야기로 시작해서 생각보다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어린이 주식이나 포켓몬 카드의 희소성부터저축, 소비, 세금처럼 우리 생활과 가까운 경제 이야기부터국민연금, 관세, 세계 최고의 부자들처럼 뉴스에서 접할 수 있는 내용까지 다양하게 담겨 있어요😊특히 그냥 경제 이야기를 읽는 것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기사 뒤에 경제 어휘를 따로 정리해 놓아서 평소 들어봤지만 정확히 몰랐던 단어들도 하나씩 알아갈 수 있어서 좋았어요.기사 하나를 읽고 퀴즈도 풀어보고, 중요한 내용을 다시 생각해보는 과정도 있어서 아이가 내용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하기에도 괜찮더라고요.저축이나 소비처럼 아이가 실제 생활에서 경험하는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조금씩 경제의 범위를 넓혀가는 것도 마음에 들었어요~저도 평소 그냥 지나쳤던 경제 이야기를 다시 한번 보게 됐어요😊하루에 많은 양을 읽는 게 아니라 하루 10분씩 읽으면서 경제 상식과 어휘를 자연스럽게 쌓아갈 수 있는 책이라 초등 아이와 함께 읽기 좋았어요💛#하루10분초등경제신문 #초등경제신문 #초등경제 #어린이경제 #경제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