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위대한 왕이나 전쟁이 아니라평범한 어린이의 시선으로 인류의 역사를 보여줘서첫 페이지부터 더 끌렸어요☺️아이보다 제가 먼저 읽었는데글밥이 있는 편인데도 술술 읽히더라고요😊읽다 보니 인간이 편리함을 위해수많은 발명을 해왔지만,그만큼 자연은 파괴되고 욕심도 커진 건 아닐까?생각해보게 되었어요🥲가볍게 읽기보다는한 번쯤 생각해보게 만드는 책이에요✨그리고 역사의 흐름을 어렵지 않은 내용으로쉽고 자연스럽게 알수 있을꺼 같아서 추천 합니다👍👍앗! 그리고 책에 그림이 넘 예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