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하는 과학 상자 : 인체제목부터 뭔가 궁금해지는 책이에요~《질문하는 과학 상자》라니, 이름부터 호기심이 뿜뿜하는 느낌 🤭요즘은 아이들에게도 질문을 잘하는 게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잖아요~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제목부터 마음에 들었어요🩷책을 펼치면“우리 몸의 뼈는 몇 개일까?”“혈액은 어디에서 만들어질까?”“왜 사람마다 지문이 다를까?”“심장은 어떻게 알아서 뛸까?”“꿈은 왜 꾸는 걸까?”같이 평소에는 그냥 지나쳤던 것들을 질문으로 던져줘요~저도 읽다 보니 ‘그러게, 이건 왜 그렇지?’ 하고 생각하게 되는 질문들이 꽤 많더라고요😆 그리고 너무 신기했어요~~뼈와 혈액부터 뇌와 신경세포, 눈과 귀, 호흡과 소화까지 우리 몸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30가지 질문으로 알아볼 수 있어요~어려울 수 있는 인체 이야기도 만화와 그림이 함께 있어서 부담스럽지 않고, 재미있는 질문으로 시작하니까 자연스럽게 다음 내용이 궁금해지는 책이에요🤗질문 하나가 호기심이 되고,그 호기심이 과학으로 이어지는 책 📚 추천합니다 🩷#질문하는과학상자 #봄마중 #유윤한 #과학책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