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티틀란의 어린 도둑》이 책은 단순한 모험 이야기가 아니라 정직과 용기, 그리고 마야 문명까지 함께 배울 수 있는 흥미로운 이야기였습니다😊주인공 포폴부는 아픈엄마의 치료비를 마련하기 위해 도둑질을 하게 되었지만한 여행자를 만나면서 조금씩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게 되었어요~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여행자가 포폴부를 혼내기보다 믿어 주고, 엄마에게도 아이를 감싸 주는 모습이었어요~그 장면을 보며 사람을 믿어 주는 따뜻한 마음이 한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책 뒤에 있는 '고대의 천문학자 마야인' 설명도 인상 깊었어요 마야인들은 별과 행성을 관찰해 날짜를 계산했고, 피라미드는 계단 수가 365개로 1년의 날짜를 나타낸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는데 신기했어요🤗이 책은 재미있는 모험 이야기와 함께 마야 문명의 역사와 문화가담겨있는 따뜻한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