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검사아이들 사이에서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갈등과 오해를 현실감 있게 담아내고 있는 책이에요특히 친구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고, 섣불리 판단하지 않는 태도에 대해 자연스럽게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재판이라는 소재가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게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어요아이와 함께 읽으며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이야기를 나눠보기에도 좋은 책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