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황혼녘 백합의 뼈
온다 리쿠 지음, 권남희 옮김 / 북폴리오 / 2007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아쉬운 리세 시리즈의 마지막
끝이라고 점찍은것은 아니지만..
할머니의 유언에 따라 백합장에서 반년간 지내게 된 리세와
할아버지와 전처사이의 딸인 고모들의 이야기
평이한 내용인듯 싶었는데
역시 점점 으슬으슬한 분위기가 되는게 역시나 기묘한 시리즈
'보리의 바다에 가라앉는 열매'에 나오는 인물도 몇 등장
그것도 꽤 중요한 비중이고
이렇게 끝내기엔 너무 아쉽다
소녀가 아닌 리세 시리즈라도 쭉 이어졌음 하는 바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