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인의 사랑 쏜살 문고
다니자키 준이치로 지음, 김춘미 옮김 / 민음사 / 2018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일본이라는 국가적 문화적, 시대라는 시간적 배경을 가져가더라도 탐미주의니 탐미 라는 단어는 이런데 쓰이는게 아니다. 이후 시대의 일본 문학에서 일본만이 지닌 남성적 시각이 독특하면서도 불쾌한, 그 기원일것 같은 느낌의 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