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의 자격 조건을 다시금 배웠다.과연 내가 자격을 갖추었는지도 고민하게 되었고내가 아는 것에 비해 생명을 책임지는 일은참 복잡하고 어렵다는 사실을깨닫고 진지하게 다시 생각하게 만들었다.다시 처음부터 자격을 따지고 묻게만든 그런 책인 것 같다.묘격존중하자.
반전 매력을 가진 책입니다. 그리고 잠시 멈추고 가만히예술, 음악, 문화유산 등을 바라보고 감상해봅니다.내가 얼마나 문외한지도 깨닫는 시간이였지요그리고 야샤도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철학이 삶의 무기가 되서는 안된다고 생각하지만나 자신을 이겨내는 무기에는 동의 합니다.그리고 내용이 일반 철학서 보다는 쉬워서 입문서로 좋을 것 같아요 내용도 기억해두면 좋을 문장도 많았습니다.굉장히 친절하게 독자에게 철학을 알려주는 느낌?베스트였습니다.
<서평>이 책을 읽으면서 위로를 많이 받았고 자발성에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좋은 책을알게 되는 것은 덤이다) 윤슬 작가님의 작품은정말 따뜻하고 읽기가 편하다는 느낌을 받는다.나는 그렇게 생각 한다. 책을 통해서 지식을쌓는 것 보다 먼저가 바로 위안을 받고 회복하는 것그래서 나는 이 책을 읽어갔다. 꼭 붙잡고 놓치못했고 하나하나 페이지를 곱씹기도 했다.만약 내가 이 책을 만나지 못했더라면? 정말안타까운 일이 되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