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쇄병동
하하키기 호세이 지음, 권영주 옮김 / 시공사 / 2009년 6월
평점 :
품절


정신병원은 결국 영혼의 타살이라는 점을 배제할 수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이들이 모인 곳, 그럼에도 우리는 정신병원에 대해 그로테스크함으로 소비하거나 편견을 가지고 또 다시 배제하고 있습니다. 인권 위험도 있지요. 어쩌면 정신병원은 그들에게 있어서 도피처 였을 지도 모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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