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화는 우리가 생각한 것 보다 연결고리가 복잡한 것 같고 유사한 것들 그러니까 절망이나 우울 등과 같은 정신적 괴로움까지 모두 화라는 범주에 속해있다고 한다. 또한 화를 촉발시키는 요소에 대한 이론을 제시하여 독자들에게 화에 대한 지식을 설명하고 점차 화를 다스릴 수 있는 법을 가르치고자 한다. 2) 우리가 보통의 화를 대하는 방법은 보통 채워지지 않은 채움이고 이와 같은 방식은 자신과 주변을 병들게 한다. 3) 마음은 변화 가능하다. 나를 통제하는 마음이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서 원인이 달라진다. 4) 우리는 현재의 마음을 차지한 화를 극복하려면 우선 화의 촉발 요인을 파악해야한다. 화는 그저 내가 느끼는 감정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이다.내가 느끼는 이런 다양한 이론은 기발하기도 하지만 일생활에서 아주 큰 역할과 도움이 된다고 여긴다. 그동안 무엇 때문인지 스트레스로 잔뜩 고민이 됐는데 이 책을 통해서 내 마음이 나에게 말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된 것 같고 그동안 등한시하고 소홀이 했던 것에 반성하게 됐다. 결국 내가 그동안 촉발 요인이라고 여겼던 것이 내가 느낀 화의 전부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