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네, 좌뇌한테 속았네! - 동양철학과 선불교를 위한 뇌과학 교과서
크리스 나이바우어 지음, 김윤종 옮김 / 불광출판사 / 2019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우리 인간의 뇌는 미스테리 투성이인 것 같다. 나의 내적 고통도 어쩌면 내 스스로가 만든 자화상인지도 모르겠다. 그렇다면 역으로 내가 스스로 변화를 거칠 수 있을 것이고 이 책에 따른 명상이 그 해법이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모든 이들의 뇌가 만든 허상은 그동안 세상을 살아가는 올바른 길을 당연하다는 듯이 왜곡 시켜왔던 건지도 모르겠다. 그것이 옳다고 믿었던 신념이 바로 그것이다. 나의 길은 내 스스로가 변화시킬 수 있다. 보기 좋게 속아넘어간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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