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아이가 아니라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 무례한 세상 속 페미니스트 엄마의 고군분투 육아 일기
박한아 지음 / 21세기북스 / 2019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사회에서 자리 잡은 무례한 시선 앞에서 저자는
아이 고유의 빛깔을 먼저 지키고자 노력한다. 이것이
엄마라는 이름의 빛깔인가보다. 또한 페미니스트 엄마로써
굉장히 솔직하고 주체권의 가장 근본적인 젠더성에 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