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한 은하수 같은 그런 책이예요. 근래에 읽었던 책 중에서 베스트👍🏻 다른 사람들도 이 책을 많이 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사랑에 대한 글도 있지만 특히나 위로되는 글과 감성적인 사진이 정말예뻐요